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 22살 판매직 대리점 에서 일하는 여직원입니다,
이얘기는 지어낸것도 아니고, 어제오후 3시/50분 저에게
일어난일 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자그만한 휴대폰 대리점에서 일하고있는
입사한지 두달다되어가는 여직원입니다,
저외 여자분은 한분이 계시며,이분은
입사한지 일년반넘으신분이십니다,
정확히 어제 2시경 아주머님 한분이오셔서
휴대폰을 개통을하셨습니다,
저희는 기분좋게, 3만원 가입비를 면제해드리고
기계값 3만원도 할인해 드렸으며, 외상 5만원도 해드렸습니다,
휴대폰 케이스는 서비스로 드리면서, 충전기는 별도로 구매를 하셔야하니,
집에있는 충전기를 사용하시면 맞으실거라고 추후 충전기가 없으시면
구매하시러 오시라고 해드렸습니다, 원래는 외상이 되지않지만,
저희는 판매를 해야하는 입장이니, 고객님 위주로 해드릴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어머님은 댁으로 돌아가시고......
30분 경과후, 어머님이 다시 오셨는데, 어느 여자분을 데리고
오셨는데, 이게 왠일입니까? 그여자분?
( 여기서 그여자분을 이제 신발년 이라고 하겠습니다, 이해부탁드립니다! )
"이 신발년이 데스크에 휴대폰 쇼핑백을 던지면서
이런 신발년들이 고객서비스를 어떻게 하는거야?
노인네가 혼자와서 하니깐 만만하게 보는거야?머야?
야이!?쌍년들아, 니들이 지금 잘했어? 로시작해서...
성기를 찢어버린다는둥,,개거품을 물면서 똘기를
의심할정도였습니다, 어이가없지만
고객이기에 우리는 "" 고객님 어떻게 오셨습니까?
그신발년 하는말이 충전기를 안줬다고 지랄지랄하는겁니다
안줬으면 어떻게 이러냐? 간단한 구구단정도의 욕은 들어도
그러려니 할수있습니다, 저희는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저희가 어머님께 충전기는 별매이오니 집에 있는 충전기를 사용하시고
추후 맞지않으시면 구매하러 오시라고 말씀드렸고 오늘 새제품 드리겠습니다. 양손으로 드림.
그순간, 이신발쳐죽일년이
데스크앞에있는 사탕바구니며, 모니터며
막밀치고 던지기 시작하는겁니다,(그뇬 이미 눈에 촛점잃은 상태입니다...)
저는 다른 고객분들이 있기때문에 신발년 엄마랑 같이
말리기시작했고 한참 (혼자 쇼를합니다)실랑이후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10분경과후 그신발년 엄마가 와서,
휴대폰을 취소해달라는겁니다, 그래서
"" 어머님 저희도이렇게는 드리고싶지않습니다.반납하십시오!!""
하며..언니분께서 따님이 너무 경우가 없으시네요.하며 돌아보냈습니다.
또다시 30분이 흘렀을쯤. 그신발년이
들어오는게 아닌가? 그년왈??
" (개미기어가는 목소리로)
엄마는요~??
어머님 아까 집에 가셨습니다~
그런데 아까 충전기 어쩌고 저쩌고 차근차근 말하더군요..
그래서 한번 이신발년의 똘기를 보았으니,,
고객들도 있고해서 조용히 밖으로 불러냈습니다.
고객님 죄송하게됐습니다, 저희가 부득이하게 충전기를
서비스를 드리지 못했지만, 충전기는 당연히 별매구매시고
저희가 서비스를 안해드린것도 아니며 캐이스를 드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이년이 단둘이 있다고 (눈초점 또다시돌변)똘기를 발사하는 겁니다,
삿대질을 해가며, 지금 잘했다는거냐 ? 사과도 안했잖아 시발년아?
반말 존댓말 썪어가며 하는데, 저역시도 사람이기에 슬슬
다마가 돌기시작하는겁니다, 내참!!씨탱!!그신발년
야!너 똑바로 들어~이지랄합니다, 어차피 보는 사람 없겠다
머라고했어?~ 어디서 반말이야?이년이!!
말싸움을 하다 야, 너 가라 그냥가! 이러고 대리점으로
들어오는데, 그신발년이 엄청난 속도로 따라들어옵디다,
대림점 안에 있던 고객은 딸랑 남자한분이었습니다,
언니 그뇬 아버지랑 통화~~!!! 대략 시끌...
어차피 저년은 똘기니깐 상대할 가치가 없다생각해
무시하고 남자고객분과 상담을 했는데 이년이 우리가
남자한텐 상냥하고 지한텐 왜 지랄하냐고 하는겁니다,
반납해줫으면됐지 가라고하니깐 이년이 점점 다가오더니 나의
빈약한(?) 가슴을 밀치는 겁니다, 한번, 두번,
참았습니다, 세번째는 발이 날라왔고, 이미 열이 뻗칠데로 뻗친난
그신발년의 긴머리채를 낚아채고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같이일하는 언니는 놀라서 어떻게 할줄 몰라하며 말려달라고
놀란목소리로 소리소리 지를때 , 그옆에
있던 신발놈 우리가 바닥에 구르며 열심히 김밥을 만들때
의자에 앉아서 구경을 하는겁니다, 이런또라이가 하나또있을줄이야 ㅠ_ㅜ
결국 경찰서에 신고가 접수됐고, 신발년과 난 당당하게
빽차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내릴때 아시는분들은 알겟지만
밖에서 열어주기 전까진 안에서 못연다는사실!
전 경찰이 문열어줄때까지 기다렸다가 내리면서
문을 쾅 닫아버렸습니다, 그때차안에 있는 신발년의 모습에 피식했습니다.^^;;
결국 파출소에서 어떻게된것인지, 간단한 진술만하고
합의를 안하면, 경찰서로 넘어간다는겁니다,
허나,,,!!그것보다 더어이없는사실~!!!!!!!!!!!!!!
신발년의 태도였습니다, 입에 가득했던 크림은 온데간데없고
두눈까리 말똥말똥뜨고 조숙하고 가여운척은 지혼자 다하는겁니다!
그래서 같이 일하는 언니 ~ 아가씨!!아까처럼 해봐요~?아까잘했잖아~왜그러세요??
이신발년 눈하나 안맞추더라구요~
그렇게 한 20분경과후 사장은 다른곳에 있는관계상
사모가 왔습니다, 나를 더어이없게 하는건..
사모의 태도였습니다, 들어오자마자
한다는 말이 직원걱정부터는 못할망정...
앉아있는 순경한테, 안녕하세요?~그순경분이 쌩~까자
나모르나봐~~혹시 **아파트 살지않으세요? 방긋*^^*
이지랄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가면되죠?
그냥 쌩까자 생각하고 같이일하는 언니와
사모 이렇게 대리점으로 돌아왔습니다,
한시간뒤쯤..이게무슨 시츄레이션..!!
어떤남자분이 들어오시더니 싸운사람이 누구냐고
웬수지면 어떡하냐, 그러다가 칼맞으면 어떡할라고
걔가 정신이 이상있는앤데 보면 도망가던지 눈에 띄지말라고하는겁니다,
그랬더니 자길 비웃는다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지랄하질않나
망가진 복사기를 들고 수리를 자기가 한다고 아주그냥 열심히
코드를 뺐다 꽃았다 쌩쑈를 합디다~-_-;;;
안되겟다 싶었는지 타지역에 돌아온 사장은 아저씨를 데리고
나갔습니다, 둘이 한참 얘기후 그아저씨가 사과를 합니다~
그래서 됐으니깐 당신 딸보고 직접와서 사과하라고 했죠,
때마침, 그년이 어슬렁 어슬렁 걸어오던게 저의 눈에 포착,
저기오네요~ 데리고 들어오세요!!
근데 이런 신발년이 또다시 개거품을 물며
달려오는데 무슨 개가 달려오는지 알았습니다~
야~!이씨부랼년들아, 니가 먼저 때렸지 내가 먼저때렸어~신발,
이년들이 ..!! 아까 파출소에서의 그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어찌고 저찌고 욕을 막하다가 그아저씨가 끌고 나가는데
신발년의 마지막말한마디 "신발 년들아~~~~~~~~~~~!!!!!!!!!!!!!!!!!!!!!!!!!!!!!!"
멋지게 마지막을 장식하고 꺼졌습니다~
아까아침에 병원다녀오라고 사장의 가식에 재수없어서 다녀왔는데
얼마나왔냐고 하길래 , 3처넌 나왔다고 하니깐, 이새뤼 ~
" 3만원 줄테니깐 치료받아라 바로앞에 툭 던져놓고 갑디다~"
열심히 서비스하면 대리점앞으로 못해도 200은 떨어집니다!!
그거 지들이 해서 받는겁니까? 쌔빠지게 일하는 직원들 굴려가며
지들이 뒤로 날름 쳐먹는 돈이죠. 저희도 맛은 보게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충전기 서비스 주면 줬다고 머라고 하고, 가입비며, 기계값 빼주면 하루종일
후달굽니다~! 아무리 지 손하에 있는 직원들이라고 해도 진짜너무합니다,
사모의 명품 사치에, 사장의 가사로움, 정말 많지만, 넘기겠습니다,또!
악세사리 충전기 값이 왜이렇게 못모으냐고 장부에 일일이 판매할때마다
적으라고 의심하는 사장 정말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전 제발로 나가고 싶진않습니다! 적어도 간판은 때놓고 나가야
한건 제대로 한거 아니겠습니까?~!!ㅎㅎ
글이 좀 길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