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좋은 글 많이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오늘 결국 헤어졌습니다..제가 마지막으로 용서를 빌었지만..
그녀는 평소에 저한테 많은 실망했었나봐요..
전..좋게 보내줘야지 했지만 결국 또 울고말았습니다..
이젠 정말 사랑하는여자 잊는법을..마음속에 새겨서 다녀야겠네요..
군대갔다오면..잊혀질까요..?!그녀와의 추억들..간직하고 살아야겠죠..
하지만..그때까지 가기가..그 시간이 너무 길게만 느껴집니다..
참..슬픕니다..이렇게 막상 헤어지니까..어떻게잊어야할지 까먹은거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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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오해로인해 싸우게 되었고
결국 그녀는 제게 마음이 없다는걸 느끼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정말로 그녀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잘 될수 없다는걸 알기에..
그녀를 잊고싶지만 매일 술을 마셔도 잊는건 그때뿐
제 머릿속을 떠나질 않습니다..
정말 사랑하는 그녀지만..
사랑하기때문에 보내줄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녀에게 이별을 고하고..잊고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잊는법을..가르쳐주세요..ㅜㅜ
정말..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