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샘님..안녕하세요
제가 간호조무사실습생이라서.. 이번에 실습을 하게 됐는데요..
제가 자궁이 무지 않조커든요.. 생리불순도 있고.. 생리할때 찢어지게 아푸고..
암튼.. 골반쪽이랑 자궁쪽이 마니 안좋은데요..
제가 실습을 방사선과루 배정을 받았거든요..
근데 왜 방사선과가 여자한테 무지 안좋타구 들었거든요..
글서 저희 학원에 2-3명두 방사선과루 배정받은거 다 거부하다보니 저에게까지
차례가 오게 되었는데요.. 한 2달정도이지만..꺼림직하다고들 해서.. 언니들이 다 거부했어요..
정말 소량의 방사선이라도 맞아서 안조타면 다른곳에서 실습하려구요..
물론 사진은 다른 남자쌤들이 찍긴 하지만.. 옆에서 보조루 하는거라서..왔다갔다하면서라도
혹시 몸에 안조은 영향을 끼칠까봐요.. 글구 몸에 안조은것두 안조은거지만.. 그보다 더큰문제는
방사선을 정말 소량 쬐게되두.. 나중에 불임 되거나 기형아출산 우려두 있구 하다그래서여..
물론 뭐 임신 이나 가임여성들이 특히 피해야 하는거라는건 알고있지만..
거기서 실습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볼수 있다면.. 저역시 또한.. 하고 싶지 않커든요..
글구 전.. 자궁도 마니 안좋은상태구 엄마가 예전에 자궁이 안조으셔서 자궁암 수술을 받았었거든요..
글서 그런지 저역시 자궁이 별루 안조쿠.. 불임 될까봐 겁나구..혹시라도 일하다가.. 정말.. 훗날 나중에
기형아출산할까봐 너무 겁나고.. 암튼.. 몸이 만이 안조은 상태인데.. 두달동안 방사선과에서
실습하는거 정말 ..1%의 부작용두 없을까요??
정말 100% 걱정안해두 되는건가요??기서 방사선과에서 실습하는게요..
내몸 내가 알아서 챙겨야하고.. 정말 방사선을 받아도 즉각 표나게 티가 안나니깐.. 훗날에 있을
어떠한 영향에 대해 장담할수 없으니깐.. 정말 까다롭다생각해두 피해야 하는건 피해야 하잖아요..
더군다나 자궁쪽이 안조은 사람들은요.. 암튼. 선샘님의 얘길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