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독교에 대해 말 많은 문제 있는 목사나.. 그외 기타 신도들... 이런것도 문제긴 하지만..
이런 일들은 기독교의 일부이니.. 말하지 않겠소,, 안그런 양반들이 더 많고 훌륭한 양반들이 더
많다는 그대들 주장을 받아들이겠소,,
그것보다 더 문제는 기독교의 그 배타적인 성향에 있다고 볼수 있소,,,
우선 우리나라의 경우... 처음 선교된것은 1800년대후반이지만,,, 그 세가 크게 확장된것은 1900년초라 하겠소,,,
그 전까지 우리나라의 종교는 어땠소??
조상신을 숭배하고,,, 호국이나 개국신을 숭배하고,,(예를들어,, 통일신라 김유신장군숭배등.) 혹은
무당까지도,, 주변 자연에서 돌이나... 나무,, 태양 등,, 상황에 따라.. 참 다양하고 많은 다신을 숭배했소,,,
조상을 숭배하는것 얼마나 좋소,,, 기일이면 제사도 지내고 자연 사물에 의미를 부여해서 비가안오면 태양신에 제사지내고,,, 바다에 고기잡으러 나간 남편의 안녕을 빌고,,, 얼마나 정겹소,,
이런 종교는 단순히 종교의 문제가 아니고,, 그 나라의 문화요,, 정체성이오,, 각 나라의 고유한 문화들은 대부분 이런 종교적인 의식을 통해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는 소리요,,,
그런데,, 기독교는 어땠소,,, 우리나라의 고유한 문화들을 모두 미신이니.. 미개한 짖이니.. 야만적인 것들로 만들어 버렸소,, 통탄할 만한 일이오,,,
몇년 전부터 한참 부르짓던,, 세계화,,, 참 그럴싸한 말이오,,, 세계화,, 글로벌 시대... 지구촌,,, 멋진 말들 같지 않소??
하지만 세계화,, 글로벌,,지구촌의 다른 이면은,,, 모든 나라들의 획일화요,,, 문화적 속국이 되가고 있다는 뜻이오,,, 강한 나라의 문화가 그렇지 못한 나라의 문화들을 모두 자기와 똑같이 만들어 버리고 있다는 것이오,,,
이런짓거리에 가장 선봉에 서 문화적 획일화에 앞장선것이 바로 기독교라는 종교요,,, 종교라는 것이 참으로 무섭소,,, 맹목적인 충성을 받아낼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 바로 종교요,,,
선교활동,, 좋소,,, 딴에는 자신을 희생해가며 신의 종으로써,, 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는 거니까...
하지만,, 과연 신의 종으로 일하는 거겠소?? 본인이야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결국 강대국이 식민국가를 효과적으로 속국으로 만드는 가장 손쉽고 돈안드는 방법일 뿐이오,,,
물론 종교의 순기능들도 많소,,, 기독교의 사랑,, 불교의 자비.. 얼마나 좋은 정신이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좋은 교리를 가졌어도,,, 타 종교를 배려할줄 모르고,, 타 종교를 배척한다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그 종교는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오,,
민주주의에 가장 근본이 머요?? 다양성 아니오?? 자유의지를 침해받지 않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는 머든 자유롭게 선택하고,, 행할수 있는 자유,,, 기독교는 그런 권리를 우리에게서 빼앗아 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