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25섯 남자 칭구가 있습니다...2살 연하의 남자 친구....
사귄지..5개월...그리 긴 시간은 아니죠...
지금 현재 남자 친구 만나기전....사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동갑내기)
그 사람...군복무중이였죠.....지금 현재 남자 칭구를 만나서.....그 남자 친구랑 헤어지게됏죠....
저번주 금요일.....군대 있던 남자 칭구가 말련 휴가를 나왓어여...(지오피에 있어서..그동안 나올수없었거등여)
11월이면 제대........
여차저차 해서...만나게 돼었죠...한번은 봐야겠다는 생각에...만났습니다
만이 사랑했습니다..미련도 만이 남았었죠...
술이먼지......둘이 술을 마시기 시작했죠......이런 저런 애기 하다가...
남자 친구 형이 저 한테....돈을 빌려간게 있어여...
이런 저런 애기 하다....그 애기가 나왔져...
긍데...그 사람이..미안하다며....자기가 준다고 하더라고여....
웨 그말을 듣는데..눈물이 나던지....돈도 중요하지만...
그사람이랑....그런 애기 까지 하고 싶지 않았어여...
그냥..좋은 추억으로..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었어여..
지금 사랑하는 내 남자 친구가 있기 떄문에.....
술을 먹다.......애기하다...같이 울다..같이..웃다...를 반복하면서....
지베 가야 할거 같아 자리에서 일어 났죠....
버스에 앉았는데...그 애가 같이 타더라고여...집앞까지 데려다 준다면서..
같이 가면서...옛날애기들을 하기 시작했어여..
그러다 집앞에 가서..술을 또 마셨죠......
전 다음날 출근을 해야하기 떄문에....마시고 들어 갔죠
그리고는....다음날...현재 남자 칭구한테 거짓말 하면서 까지 ..
예전 남자 칭구를 만났습니다...
둘이 영화 보고..커피숖가서 애기했져...
만이 사랑했고...지금도 만이 사랑한다는........애기들..
전...돌아 갈 자신이 없었어여.....제 앞에 수 만은 벽들을..감당할 자신이 없거등여..
그리고...지금..제 남자 칭구도 만이 사랑합니다....
긍데...일이 참 꼬이네여....예전 남자 칭구는 제대 할떄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하네여...
정말..자신 없는데....
지금 남자 칭구 한테 헤어지자고 했어여..
예전 남자 칭구 한테 돌아가겠다고...
가슴이.......아파 죽을거 같습니다...........정말......그러면 안돼는건지 알지만...
둘다 놓으려구여....둘다...놔줘겠어여...
보잘것 없는 저 하나 때문에...두사람다 아프니까..
누구한테도 안갈 생각 입니다...
내 판단이...정말...나중에 후회하지 않기를...
(넉두리 할때가 없어서...애기가 뒤죽 박죽이라도..이해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