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라북도 전주에 살고 있는 오아름이라는 사람인데 몇일전 있었던 KTF의
아주 불친절하고 돈 밖에 모르는 상술에 대해서 깊은 우려와 함께 강한 유감의 표현을 하고 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지난 7월 16일에 PSH V8900(요즘 전지현이 선전하고 있는 핸드폰) 핸드폰을 구입하기 위하여 전라북도 전북대 근처에 위치한 영상정보 통신 KTF 대리점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이 모델이 없어서 대리점 여자 사원분(김수현, 여기를 주목해주십시요)이 5분만 기다리시면 퀵 배달로 가져오겠다고 해서
기다리게 되었는데 5분이 지나고 10분이 지나고...30분이 지나고 결국 1시간이 지나서야
핸드폰이 와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5분만 기다리면 바로 가져온다고 해놓고서는
1시간이나 사람을 기다리게 해서 짜증은 났지만 그래도 그때는 참을 만 했습니다.
핸드폰을 구입할 때 여자 사원분(김수현, 여기를 주목해주십시요)은 계약서에 있는 중요한 내용을 저에게 알려주지도 않고 체크된 부분만 써달라고 하였고 자기가 표시한 곳에 사인만 하라고 해서 저는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핸드폰을 구입해서
사용을 하게 되었는데 이게 1주일도 안되가지고 계속 통화가 연결이 잘 안되고 통화가
끊기기도 하고 잡음도 많이 생기고 기계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때 저는 이 제품을 바꾸고 싶었지만 교환이 안되는줄 알고 그냥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짜증을 참으면서 한달을 사용하였는데 갈수록 상태가 더 않좋아져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8월 16일 핸드폰을 구입한 대리점을 찾아가서 교환할 수 없냐고 물어봤더니
구입한지 14일 이내에 가져오셨으면 교환을 할 수도 있었는데 지금은 한달이 지나서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앞에서도 설명하였듯이 그 여자 사원분(김수현)은 저에게 그런 중요한 내용을 고지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16일 KTF 114에 전화를 걸어서 상담을 했는데 그때 전화를 받은 상담원이 김진경 상담원 이었습니다.
김진경 상담원은 제가 구입한 대리점측과 통화를 한 후 연락을 주겠다고 했는데 그 날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 다음날 17일에 또 전화를 했는데 그때 받으신 상담원은 김성희 상담원이 전화를 받았고 대리점 측에서 남자 사원분(한정희)이 전화를 해가지고 저를 가르치고 따지듯이
큰소리로 그때 구입할 때 분명히 앞에서 언급했던 그런 중요한 내용들을 고지해 주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는 것은 앞에서도 설명했다시피 저는 핸드폰을 구입할 때
여자 사원분과 이야기를 하고 핸드폰을 구입하였는데 그 남자 사원분은 자기가 직접 저한테 설명을 해줬다는 겁니다. 이 부분은 3자 대면해서 대질신문 하자고 하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 사원분(한정희)의 행동과 말에 대해서 저는 정말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서비스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이 설령 고객이 실수를 했다고 하더라도 친절을
베풀어야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큰 소리를 내며 전화를 할 수가 있습니까? 자기는 분명
그말을 했었다고 하면서 제가 이런 내용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하니까 그러라고 하면서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행동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난후 21일 월요일에 다시 114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114측에서는 또 연락을 준다는 말만하고 연락이
없어서 제가 또 연락을 했습니다. 그 후에 114측 실장님이라는 분과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대리점 측과 통화를 해서 연락을 주겠다고 했는데 결국 대리점 측에서는 오늘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전 핸드폰을 바꿔달라는게 아닙니다. KTF의 서비스에 강한 유감을 표하는 것입니다.
말로는 고객을 우선한다는등 고객에서 친절한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한다고 하면서 정작
고객들이 느끼는 서비스나 편의의 질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물건만 팔면 그만이지 라는 KTF의 서비스에 문제를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회사든지 사원이 입사하면 실무 현장에 내보내기 전에 신입사원 교육을 시킵니다.
그런데 KTF측에서 이런식으로 나오는 것을 보면 KTF에서는 말로만 서비스를 이야기하고 물건이나 하나 더 팔아라. 서비스는 아무문제가 되지 않는다. 서비스는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 그리고 절대로 우리에게 해가 되는 내용들은 절대로 고객들에게 설명해 주지 말아라. 그리고 나중에 문제가 생겨서 고객에게 항의가 들어오면 무조건 고지해줬다고 큰소리로
가르치듯이 우겨라. 목소리 큰 놈이 이기는 세상이다. 114는 다른 회사들이 있으니까 우리도 있는거다. 말로만 알아보고 연락해준다고 하고 넘겨버려라. 지가 하다가 연락 안오면
안하겠지. 무조건 알아보고 나중에 연락해주겠다고 해라. 이런식으로 교육시킵니까?
그렇지 않고서는 어떻게 대리점 측이나 114 상담원들이 하나같이 똑같은 행동들을
반복하고 있는겁니까? KTF에서 신입사원 교육을 시킬 때 위에서 설명한대로 하라고
가르치지 않고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 행동들이었습니다.
몇일전 KTF가 무궁화 5호를 발사했고 그로 인하여 시비스의 질이 더 좋아질 것이라는
뉴스를 봤습니다. 그런데 KTF는 물건을 팔줄만 알고 고객들의 고충은 못들은척 하고
아랑곳 하지 않는 후진국 중에서도 아주 후진국에 있는 비겁하고 치졸하고 돈 밖에 모르는 협잡한 장사꾼이 지나지 않는 것이었습니까? 고객들의 눈을 속이고 귀를 막고 돈만 벌려는
아주 더럽고 추악한 상술, 값비싼 연예인들을 등장시키고 광고 문구는 아주 그럴싸하게
만들어서 선전은 대대적으로 하면서 정말로 중요한 핸드폰의 성능과 질은 무시하고 어떻게 해서든 물건을 팔아 돈만 벌면 그만이고 그밖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도 없는 돈 벌레에
지나지 않는 것이었습니까?
제가 앞에서 "3류 저질 매춘부의 서비스가 KTF의 서비스보다 낫다(?)"고 했는데
3류 저질 매춘부는 자기에게 돈을 내고 서비스를 받으러 찾아온 고객들에게 최소한
소리를 쳐가면서 따지듯이 대하지 않고 거짓말도 하지 않습니다.
이글을 케이티에프측에 메일로도보냈지만 아무런 소식이없습니다..
이런 케이티에프측의 행동!!어떻게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