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는 건장한 25의 남아 입니다,,,
넘넘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나온과가 기계과라 ,,,취업을 설계나 기계가공 쪽으로 가게 되는데 ....
하루종일 앉아서 하는 일보다는 좀 활동적인 일이 낫겟다 싶어서 ,,가공쪽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취업한지 일년이 다되어 가는데 왜 하루하루 후회만 될까요..
제가 공부에 미련이 많은지라 ,,,5일제에 5시 퇴근이라 해서 ,,,,좋다고 취업을 했느데 ,,
처음에는 모르니까 일찍 마쳐주더니 ...이제 갈수록 ...미치것습니다,...
야간이라도 가려고 했는데 ,,,,집에서 반대도 하고 ㅠㅠ
집안 사정이 좋지많은 않은지라 ,,,,,
제가 일하는 쪽은 바쁜 시즌이 있는데 ,,,5월달 부터 8월달까지만 이렇다 더만,,,정작 이게 아닙니다 ,,
그렇다고 늦게 가는것은 아니지만 ,, 좀만 빨리가면 진짜 눈치 줍니다,,, 제일 다하면 ,,선배들 일 도와
줘야되고 ㅠㅠ 아아아 제길 ...땀을 넘 흘려서 옷을 몇번이나 젖었다 말렸다 하는지...
공부는 때가 있다고 하죠 ,,,,,공부도 하고 싶고 ,,,영어 공부도 하고 싶고 ,,외국도 한번 가고 싶고,,
(참고로 형은 중국 1년 필리핀 1년 갔다 왔습니다 ) ㅡㅡ"" 제길슨 !!
답답 합니다.......25섯 아직은 놀나이라고 말하는 개념 없는 사람도 있던데 !! 그건 아니자나요 ,,
돈도 벌고 ,,,,제가치를 높여야 되지 않을까요 ,,,,,,,근데 ,,,,목표가 없어요 ,,멀 어찌해야 되고 ,,멀 내가
해야될지 ...꿈은 큰데 ,,,,,님들은 다 자기 일에 만족 하시나요? 답답합니다 . 조언좀 해주세요!!
~ 추신 ~
이회사 ,,미래가 안보입니다 ,,,그래서 답답합니다....
엠시티 기계 한대 주고 일시킵니다 ,,,,글고 일이 맨날 넘쳐 납니다.,.,,
일이 많은건 괜찬아요 좀 일찍 출근해서 하던가 ,,점심때 밥먹고 일하던가 !!
아님 집에좀 늦게 가면 되죠 !! 근데 !!!
가공만 합니다...설계도 해보고 툴링도 내봐야는데 ㅜㅜ 미래가 안보입니다..
선배들을 봐도 글코 ,,왜 이회사에 오래있느지 .ㅠㅠ 이것저것 뺴면 한달에 130좀 받고요 ,,.
인생 선배님들!!! 여러 칭구분들!!! 답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