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받은 고통 충격 이루 말을 다못하겟네요
저의 의견은 이러합니다 아마 이글을 쓰는 제자신은
님의 부모님 뻘이 아닐지 모르겠씁니다
참으로 안타깝네요 아이 양육비 달라하지 말고
1= 친자 포기각서를 받으시고
2= 위자료를 받으시고
그다음은 님에게 정분이 맞는 사람이 있을껍니다
그런사람을 만나 아이랑 행복하게 살아가는게
맞지 않을까요 전 그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양육비를 받는다면 그사람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할듯 하오니
제말을 귀담아 들어시고 법으로 해서 위자료를 받아내시고
새출발을 하심이 옳을듯 합니다 그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