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아찔한 날입니다...
아...글쎄 성적표가 집으로 ㅠㅠ
그래서 맘 크게 먹고 집으로 들어갔죠...........
마침 기다렷다는 듯 아빠는 문앞을 지키고 계셧고,손엔 성적표를..ㅠㅠ
아빠:이리 와봐.
나:네?..네...(ㅠㅠ)
아빠:너 이놈 성적이 이게뭐냐????
나:.........(ㅠㅠ)
때리려는 기세로 나를 보시더니,회초리를 찾으셧다...
그러나 주위에는 곰인형 하나 뿐이였다....
이미 이성을 잃은 아빠는 그 곰인형으로 나를 마구 떄리기 시작햇다......
그 러 자...들리는 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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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알라뷰~달링~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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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큭;;; (출처는 N모싸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