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에 높은기상 이땅을 수하고
이글은 2006 . 1 월 표방했던 글이지만 백두산 찾는데 힘이 될까 하여 실어 드립니다.
청해진 대사 해상왕 장보고 장군의 영혼이 아직도 살아있음을 이글을 통해
국민께 구합니다 .
통일이 되면 한국 경제가 " 어려워진다 " 라는 우려의 목소를 하는 사람이
꾀나 있는 것으로 압니다 . 하지만 잘못된 생각이며 우물안 개구리와 같은 생각 입니다.
말레이시아 전 총리인 마하티르 모하메트 ( 80 ) 가 중국은 경제부상으로
" 하나의 중심축 " 으로 마국에 맞서 균형자 역활을 할것이다....
이와같이 말을 했는데 고양이 앞에 생선이라니 꼴불견이며 겁이 많은 사람이며 아부가 심합니다
중국이 돈좀 벌었다 하여 주인을 제치고 쉽싸리 새로운 주인이 될수 있다 보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
" 중국의 13억 인구는 한국의 소비자가 될것입니다 " 온 세계 , 세상 사람이
중국경제의 부상을 우려하는데 대한민국은 전혀 배제된 말이며 ,
통일 대한민국과 결부짖지 못한 생각이며 짧은 리허설에 불과합니다.
물론 중국의 기술력과 인구 . 드넓은 대륙적 시장으로 본다면
중국시장은 세계속 " 거상 " 인건 틀림없을 것입니다 .
왜냐하면 중국은 우주항공 . 항공 . 군사기술 및 특허기술은 한국보다
월등히 높지만 반도체 및 전자산업 , 조선기술 , 자동차 , 그리고 생활문화
생활기술은 한국이 월등하다고 봅니다
생활문화는 시간이 흐르면 모방을 해서라도 균등한 성질을 가지지만
생활기술은 축척된 노하우 이기때문에 경쟁국에 기술유출만 되지 않는다면
통일대한민국은 세계가 상상할수 없을 만큼 근성을 파악하게 될것입니다.
특히나 패션과 이미지 가꾸기등은 중국이 절대 근접할수없는 부러움의 상징이 될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북한도 나름대로 축척된 기술이 있을 것인데 그것 마져도 흡수하여
더해진다면 어찌 중국만이 경제대국이 된다고 장담할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중국이 현재 무역을 통해 많은 돈을 벌어
들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 그건 중국의 현재 사정입니다.
국제 사회는 미래에 거대 중국이 될거라 예견 하는데 각국지도층의
말이 옳다면 난 한가지 덪붙여서 애기하고 싶습니다 . 통일 대한민국이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세계는 통일대한민국을 과소평가 하고 있거나 알면서 묵인하고 있는데
중국이 2005 년도에 이천조원을 벌여 들였다 하여도 수요와 공급이 한정되어 있는
세계시장에서 값싸다고 하여 질적으로 떨어지는 상품으론 급속히
승승장구 한다고 보긴 어려우며 " 경제 열강 " ( 미국 , 프랑스 , 독일 , 일본 )
등은 나름대로 자국의 이익을 위해 중국에게 순순히 경제적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해마다 무역을 통해 이천조원씩 벌여 들인다면 그또한 적은 돈이
아니지 않느냐 할수 있겠지만 , 중국의 상식을 초월한 13 억 인구로
본다면 그 소비또한 만만치 않을 것이며 벌여들인것 만큼 씀씀이
또한 클것이고 중국인들 개개인의 문화수준이 높아질려면 모자라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그리고 수출이 있으면 수입도 있다는 경제논리를 알아야 할것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말레이시아 총리 마하티르 모하메드는 중국은
하나의 중심축이라 칭하고 전 싱가포르 총리도 2050년의 경제대국은
미국과 중국 , 인도 , 일본등이라 하였습니다 그만큼 통일 대한민국은 없습니다 .
정의 : 많은 인구가 오히려 국가의 장애가 된다 . 즉 세계경제의 중심이 될수 없다.
통일 대한민국이라 예를 들어 과정하면 중국과 대한민국
국경지대 ( 압록강 , 중강 , 백두산 , 두만강 , 간도국경 ) 일원에 자유 무역센터가
세워진다면 값싸고 질좋으며 가짜 한국 상품이 아닌 정품 한국 상품을 선호하므로
중국국민과 상인들의 진출은 해가 지지 않을 것이고
" 감히 현재 한국경제의 불황을 애기 할수 있겠습니까 "
그리고 손톱만한 통 . 일 한반도는 바다와 육지를 생산과 물류창고의 전초기지로써의
역활을 다하고 바다건너 오대양 육대주를 이루는데 힘을 다하면 될것입니다 .
국민 여러분 통일이 되면 남 . 북한의 어긋나 버린 시대적 정서 때문에
당분간 힘들겠지만 적응이 강한 민족이라 서로 극복하고 동질성만 회복된다면
중국뿐 아니라 러시아와 서남아시아 여러나라에 포진해 있는
한민족 동포와 한국 바이어들로 하여금 우리나라 상품은
동북아시아 , 동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남아시아의 산업전초기기가 될것입니다
이렇듯이 무궁한 가능성을 엿볼수 있기에 우리정부는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정부계획을
추진하여 참된 미래기업을 육성 보존 하면서 통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를 뒷받침 하는것은 강력한 군사력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도 잊지말아야 할것입니다
자세한 검색은 백두산을 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