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완젼 우울모드입니다.
지금저는 21살 친구들은 모두22살이죠...
저는 지금 대전에 친구들과 자취를 하는즁입니다.
그런데 지금 셋다 처지가 안조아서 ㅜㅜ
서로 힘들게 살고있씁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우울한건.......
저는 미용학원을 다니고 있꺼든요...
그런데 미용(메이크업)학원비가 장난이 아니예요.ㅠㅠ
수업두 한개만 듣는게 아니고 세개나 들어야하고...
제료비도 수업당 다 따로 내야하고.ㅠㅡ;ㅣ
그래서 그수업비 충당하기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어요..
학원수업이 없는 시간대로 골라서.....
그런데 학원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바람에
세금이고 핸드폰 요금이고 모두 밀려있거든요...
이번달안에 핸드폰요금과 학원비를 해결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좋죠??????
아르바이트를 두가지 하기엔 시간이 안되고..............
좋은방법없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