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랄라님~~이 사람은 용기도 없이 입만 드러운 궤변론자입니다...
왜냐구요..정말 자신의 이론에 자신이 있고..정당하다면..
여자들끼리만이라는 게시판의 시집,친정,결혼생활이라는 코너와
이곳의 이혼하고 싶어요라는 곳에 시댁어른들땜에 힘들어 분가하고 싶어요라고 하는..
결혼 생활의 끝자락에 서 있는 여자분들의 글에
자기 의견을 이렇게 구구절절 써야 하는데....
...절대 자기 글 쓰지 않습니다..
절대 그곳에는 가지 않습니다..
왜냐구요..그곳에는 자신의 이론이 절대 안통하는거 알고 있거든요..
정말 용기있고..자신있다면..여기서 노닥거릴게 아니라...자기 마누라 아이디로 들어와서라도..
그 웃기지도 않는 이야기를 시댁에서 온갖 웃기지도 않는 일로 스트레스 받는 여자들에게
자신있게 훈수해야 하는데..
그곳에다 해야 하는데...네버,,절대로 안갑니다..
이 입만 드러운 사람은 여기서만 노닥거리고 싶은겁니다..
그리구요...이런 짓거리가 이번만이 아닙니다...
벌써 몇번되지요..자기 형수가 지 부모 안모신다고 할때 마다 열받는지..여기다 대고..
엄청 유식한척하면서 욕을 섞어 가며 노는데 웃기지도 않습니다.
인생 참 불쌍하게 사는 남자입니다...그냥 좀 싸이코적인 불쌍한 남자라 생각해주시구요.
관심가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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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보수남씨~~
나중에 당신 딸 그런집에 줘 빼서 라도 꼭 시집보내고..
나중에 마누라한테 뜨신밥 못 얻어 먹고...낙동강 오리알로 살지 말고..있을때 잘해..
참..아무리 봐도 불쌍하오..
글고 요리사 월급은 제때 꼬박꼬박 주고..알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리사..ㅋㅋ나도 넘 웃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