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독기입니다..
저도 님과 같이 매우 기독교에 반감을 지녔다가
특별한 계기로 믿게 됐으며 수년간 완전히 빠졌던 적이 있습니다..
정말 기독교의 하나님이 진짜 신이라 믿었고
예수가 나를 위해 죽고 부활한 진짜 구세주라 믿었고
성령이 내 안에 들어와 항상 날 위해 중보하시고
성경의 모든 말씀이 달았던 적이 분명 있었습니다..
이제 1년되시니까 한참 좋을 때네요...연애감정이 가장 큰 시기입니다..
기독교는 예수와의 동행을 종종 연애감정으로 가르칠 떄가 있으며
아가를 예로 들고 있습니다..(삼천포네요..--)
그러나 가장 기본적인 의문을 갖길 바랍니다..
개신교는 물론 의문을 품는 거 조차 금기시합니다..
정말 하나님이 있다면 그는 우주적인 절대선일테고
모든 인류에게 공평할 텐데
왜 하나님이라 칭해지는 이스라엘의 여호와신은
믿는 이들만 이뼈하고 나머지 무리는 사단의 일파가 되게 납둘까?
두번째, 성경이 없었다면 과연 무엇으로 여호와가 하나님이란 걸 증명할까?
셋째, 여호와가 과연 하나님의 자격이 있는가? 감정적이고 질투적이고
계약을 맺은 인간만 사랑하고 <나 외에 다른 신도> 운운하며 협박하고
십일조로 협박하고, 너무나 인간적이지 않나?
신이라면 절대기준으로 선악을 나누고 판결해야지, 왜 믿으면 용서가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