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여자들보면 정말 같은여자라고 하기엔 기분나쁠정도로
수준차이나서여..
전 속옷 빅토리아 시크릿 한세트에 수십만원짜리 정도 입어주거든여..
아나여? 시크릿속옷이라고?
허접한니들이 알겠냐 ㅋㅋ
몇십억짜리 속옷도 만드는 브랜드가 시크릿입니다.
근데 목욕탕가서 여자들 속옷보면 정말 웃기지도 않아서
무슨 너덜너덜 할머니같은 시장바닥에서 사쳐입었는지
누더기를 걸치고들 입지 뭡니까?
그리고 전 옷도 명품 아님 안입거든여..
제가 주로 이용하는 마르니 끌로에 비비안웨스트우드 디스퀘어드
디올 샤넬 D&G나 정도요..
근데 다른뇨자들 입고다니는거보면..
어디서 동대문에서 몇처넌짜리 누더기 걸치고 다니는거같아염..
그리고 영화보는데 옆에 앉은뇬들이 하는소리가 g마켓같은곳에서
옷샀다고 하면서 자랑하드라구염.. 몇천원짜리 사쳐입는 년들이 ㅋㅋ
정말 수준차이 나드라구염..
옷은 몰라도 속옷은 그래도 고급스럽게 갖춰입어야 하는거 아닌가염?
어디서 할머니랑 속옷 같이 입나봐..더러운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