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 댓글 감사합니다..
혼자서는 잘 노는데, 이노무 회사에서만 그렇네요...
최선의 노력은 아닐지라도 다시 한번 부딪혀 보죠...
안됨.. ~~~ 않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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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작은 회사에 근무하는 소시민이죠...
근데 문제는 요즘 왜이리 사람이 싫은지 모르겠네요..
특별한 이유도 없는것 같고..
다만 의심을 해 보자면...
직원이 총 7명인데, 제 또래가 한명도 없네요..
현장 아저씨들은 울 아버지보다도 연세가 많으시구..
경리 아줌마 도 저보다 훨 나이 많으시고..
사장하고도 친하지 않고...
답답하네요.. 거의 우울증 수준이네요..
퇴근 후 따로 만나는 사람도 없으니... 허~~참... 이를 우짤까요?
정신과 상담함 받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