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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새벽에 성추행을 왕 황당

토끼맘 |2006.09.01 16:33
조회 3,663 |추천 0

막내가 사고가 나서 8월26일날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제가 사무실에서 오전근무을 하구 퇴근을 하구 있는데 병원으로 급하게 오라는 연락을 받구 병원으로 달려가니 엄청난 사건이 일었났더군요.

자전거로 주차된차을 들이 받아버린데다가 왼쪽눈썹에서 버터 이마까지 90도 각도로 짝 찢어져 버렸더군요

얼마나 놀랬던지 여자아이인데 뇌에문제가 있는것 같다가 정밀검사을 해보자구 해서 하구

응급봉합수술 해서 병실로 올라갔습니다.

여자아이라서 걱정을 많이했죠

그렇지만은 눈이 다치지않았다는 다행으로 병원에서 간호을 하고있었는데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출근해서는 어머니가 병원에서 대신간호을 하시구

퇴근해서는 바로 병원으로가서 잠도 아이옆에서 잠을 자구 했죠

그런데 이틀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같은 병실에 중학교 1학년이라는 남자아이을 오후에 입원을 했더라구요

소아과 병동에 왼 중하교1학년아이하구 있었죠

그날저녁에

제가 옆병상에 있는 아이엄마와 이야기 하다 새벽 1시40분에 잠이들었는데 곤히자구 있는데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처음에는 낭군님이 만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병원인것이 생각나서 놀래서 눈을 떠서 보니 그 남자아이가 옆으로 와서 저에 겆을 만지는 것입니다(가슴을 손으로 만지작 만지작)

얼마나 놀랬던지 그시간을 새벽 3시 30분이였습니다

"너 지금 머하니 "

"아니 머가 떠러져서 "

그러면서 옆침상에 있던 아이엄마가 너 왜 이시간에 여기 있니 하닌까

태언하게 자기 침상에 가서 책을 보는것입니다

얼마나 놀랬던지 신발도 신지않구 저에 침상으로 와서 그러는 거에요

그런데 제가 눈을 떠서 보아두 놀래는 기척두 없구 옆침상에 아줌마가 놀래서 일어나닌까 그제야

자기침상으로 가더군요.

너무 테언하게요 옆침상에 아줌마가  간호사가 데리구 와서 바로 아줌마에게 미안하다구 하구

잠깐 휴계실로 가있어라 했는데

아이가 없어져 버렸다구 5분만에 연락이 왔더군요

저는 놀래서 진정제도 먹었는데두 듣지않더군요

겨우 잠깐 눈부치구일었는데 보호자가 왔는데 미안하다는말도 않구

자기 아이는 절대 그러지 않을 아이라구 책뿐이모르구 여자라구는 관심도 없는 아이라구

분명히 잘못보았답니다

그런데 옆침상에 아줌마가 머라구 하니 바로 꼬리 내리면서 겨우 미안합니다 하더군요

겨우 출근해서 너무 간밤에 놀래서 잠도 못자구 머리도 아프구 해서 아침의 조퇴하구 병실로 갔더니

미안하다구 싺싺비네요 아이엄마 가요

아이는 새벽에 도망가서 아침의 9시 30분에 집 근처에서 겨우 찾아서 데리구 왔다구 도망가는 아이을

겨우 잡아서 왔다구 하더군요

얼마나 황당하던지요

정말 저는 너무 황당해서 이걸로  정신적으로 충격두 먹구 어린 여자아이도 같은 호실에 3명이나 있었구요 어린처녀가 보호자 침상에서 자구 있었거든요

별에 별 생각이 다 드는거에요 충농증 수술하구 왔다구 하는데 만약에 우리 아이가 잘못되었으면은 어떻게 할까

그야 큰사고는 아니지만은 얼마나 놀랬던지 말로만 듣던 성추행 너무 놀랬던지요

이제 막내가 오늘 점심때 실밥을 뺴구 퇴원을 했는데 아직도 심장이 벌럴거리네요

간호사실과 병원에서 미안하다구 미안하다구는 하지만은 너무 아직도 진정이 되지않네요

요사이 남자아이들이 무섭다는 말이 딱 맞더라구요 .

무서워서 귀여운 공주들을 어떻게 끼워야 할지

그부모는 절대 그런 아들이 아니라 엄청 착실하다구 하던말 너무 황당 절대로 그렇지 않다구

공부뿐이 모른다구 그런데 옆에서 머라구 해도 당황한 기색도 없이 얼굴 빶빶이 들구 있다구

간호사가 머라구 하닌까 나가버렸다구 하니 그리구 이 아이는 초범이 절대로 아닌것 같다구

절대로  직접 아들 방에 가서 한번이라두 뒤져보셨냐구 하닌까 그때사 미안하다구 하는 그학생의 보호자 너무 황당합니다

병원에서 퇴원은 했지만은 아직도 그 충격에서 벚어날려면은 아직 먼것 같네요

저 참고로 절벽은 아니지만은 만질것두 없었는데 정말 황당했던 사건입니다

 제수가 없었던 저녁이였죠 생각도 하기 싫네요

세상 정말 무섭네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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