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적어롱..ㅡ
친구가 있었는데...걔가 날 좋아했었어요.. 차버렸고..ㅡㅡ
그담 내가 좋아하지도 않은 애를...남친을 갖고시퍼서...조아한다고 했다가..이틀..사흘인가..만에 차 버렸고.. 너무 미안하더라고요..그애한텐...갖고 논것만 같아서...ㅡㅡ얼굴을 들수도 없고...
그리고 지금은..그 날 좋아했던(이상 인간)인간의 베스트프렌들 좋아하는데...
그 베스트는...인간의 여자친굴 좋아해서 고백했다 차인애고..지금도 조아한단 소문이 들리고..한번은 내 친구에게도 고백을 했다가...차여서..그걸 볼때도..맘은 아팠지만..원래대로 행동햇죠..
그 남친이었던 애도..고백했다...그 여자친구(이상 여우)에게 차였다네요..
원래는..딴애까지 있어서 여우한테..4:1의 경쟁률이었다고...또 그애는 남친이 됬다가..
방학끝나면서 차버리고...그래서 지금은 3:1..
그 인간이 진짜 운이 좋은거죠..그 여시의 남친이 대다니...
옆에 있는 내가 좋아하는..그사람은 보면..좀 안쓰럽더라고요...항상 둘이 가는대(여시+인간)따라붙고..
여실 보고 싶은가 보죠.....
거기서..괜히 그앨 좋아하게 되서...사람들..놀림이 될것같고..기분도 나쁘고...
걘 날 쳐다보지조차 않고.....
난..뭐가 된건지....
도데체;..이 상황까지 끌고 왔어야 했나....
그냥 그만 둘껄...내 맘속에 묻을껄..하면서도..여우에게 가는 미움은 어쩔수 없네요...질툰지..시기심인지...아님 혐오감인지..
남자들을 가지고 놀면서 입에 다니까 여러 사탕을 한 번에 넣고 심심하면 하나씩 뱉고..또 다시 넣는다랄까....사탕은 남자들..여우는 먹는년..ㅡㅡ 젼나...난 왜이러는지..
열심히 해볼려고 해도...아무것도 되질안고...
얫날..2000년도에도...사랑이 있었는데..제길..같은 반이었죠...1년 내내..사랑을 고백하고 차인 이후로..
그애만 바라보고...그의 여친들에게 스토커라고 ...놀림당하고 괴롭힘 당하고..따돌림까지 당하고..
전따가 되어도..그를 향한 사랑만은..변함이 없었는데....
이젠..기다리는게...너무..힘들다는것을..알아서...아프다는것...괴롭다는걸..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기다린다는게...너무 힘드네요....그래서...접을까 하는데...
내 친구가..그애에게 말해버린거에요..지금 좋아하는애에게...내가 그앨 좋아한다고...
그 이후론...완전히..모르는 사람쳐럼 되버린거에요...우리 둘 사이가...
더 괴롭고...그만 둘수도 없는...올때까지 왔지만...어떻겐가 해야 하는 그런...낭떠러지의끝이랄까..
몇미터만 지나면..길이 있는...끝어진 낭떠러지..
다행히도...
그 여시는 이번에 대만을 간대네요..이번달인가...
그것땜에...기회랄까...라는것을노리긴 하지만...아무래도...힘들죠...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