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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

바다와 별 |2006.09.02 10:20
조회 484 |추천 0

 

9월의 첫 주말을 여유로움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40방님들도 여우로운 마음으로 9월의 첫 주말을

보내시리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는 분이 계시다면 잠시 하늘을 한번 보시고 하루를 시작 하세요..

하루라는 시간은 어느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입니다..

짜증을 내어도 화가나도 기쁨이 차고 넘쳐도..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입니다..

40방님!

우리들은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화가 나는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조금만 화내고 남은 시간은 기쁨의 시간이

될 수 있어야 겠습니다..

 

~~ 따뜻한 말 한마디 ~~

남편 또는 아네가 출근할때

당신 멋있어요 하며 볼에다 살짝 뽀뽀 해 주는 아내..

당신 예쁜데 하며 어깨를 살짝 감싸 안아 주는 남편..

자녀가 등교 할때

씩씩한 우리 아들 딸 오늘도 힘내 ~~

하며 자녀의 머리를 스다듬어 주는  엄마의 손길..

 

아이들도 어른들도 우리는 따뜻한 말 한 마디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에 힘을 얻습니다..

그 무슨 보약을 먹는 것 보다 몇 배나 더 많은 엔돌핀이 형성 된다고 합니다..

제 글을 읽으시는 40방님들도  남편, 아내, 자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로 힘을 주거나 얻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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