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포기 해야만 하는건가요??? 어쩌죠??

어떡해? |2006.09.02 20:19
조회 295 |추천 0

안녕하세요~~~~~~~~~

 

연애 경험이 없는 저로썬... 정말...어떡해야 될지 모르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저는 갓 대학에 그니까 올해 대학에 온 새내기인데요..

 

전 1학기 때 CC였지만 1학기떄 깨지고 지금까지 솔로로 있는데요

 

지금 같은반에서 수업을 듣는 누나(a)를 좋아합니다.

 

(편의로 제가 좋아하는 누나를 a라고 부르겠습니다.)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좀  친해져서 고백을 해볼 생각이었지만 도무지 마음을 알수 없습니다.

 

그 누나 친구분이 저랑 좀 친합니다

 

그누나친구분이랑 지금은 조금 친한데 어느날 문득 저보고 a누나를 좋아하는게 아니냐고

 

끈질기게 묻더군요...계속 그 몰아가는 분위기??

저는......속으로 뜨끔햇죠..그래서;;살짝 마음을 흘렸어요.. 그냥 진담반 장난반 인정하면서도 인정하지

 

않고요 계속 저보고 잘해봐라고 막 그럽니다... 왜자꾸 그러냐고 하니까

 

그냥 좋은소식 들리면 좋잖아??

 

좋은소리 들리면 맛잇는거 사줘 이런말만 합니다

 

그래서 요즘 전 친해져보려고 문자를 해보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 전 좀 소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자가 조금 늦다싶으면 속단하고 더이상 다가가지 않으려 하거든요..)

 

일상적인 문자를 보내다.....장난스럽게 ~도 보내고

 

 하지만 끝은 a누나가 그냥 말도 없이 끝내버립니다...

 

그래서...혹시 못봤나 싶어서 똑같은 문자를 하나 더 보냈는데 똑같습니다-_-;

 

.....절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는게 맞나요??

 

도대체 머가 문제인지.. 멀 어떡해야하는지....

 

외모?? 외모는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저희학교에서 최고라는 소리도 여러번 들었습니다.....별뜻 없이 받아주세요..)

 

성격???.........속으로만 소심하지..겉은 쾌활하고 발도 넓습니다..

 

도대체 머가 문제인지.......이상황은 먼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