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을 보면 할아버지.아부지.엄마.나 이렇게 필지별로 등기가 되어 있는데 저늠의 허청에
대해서는 누구 명의로 된지 모르것드라고...그전에 이 문제 때문에 지식창에 물어 봤드만은
미등기지만 아부지 명의로 되 있다헌게 특별법때 허면 쉽게 해결 될지 알았드만은 원체 남을
못 믿다본께 인터넷에 법무사한테 물어 봤드만은 미등기 건물에 대해 아부지 앞으로 된것도 있고
할아버지 앞으로 된것도 있네
원래는 할아버지 명의에 창고 자리인데 창고을 멸실 안시키고 아부지 명의로 축사을 만들면서 축사도 창고을 빼고 신고 했드만
창고는 없어진지 오래데 명의는 살아 있고 그나마 축사을 창고 면적을 빼고 무허가 등재 시킨거지![]()
무허가 등재가 되갓고 토지 수용되도 보상은 되지만 뭔 짖거린지...
글고본께 이동네는 일부만 수용이 된께 해당 사항이 없지만 정리 좀 허고 살아야지...
머 이리 복잡헌지...
결국, 법무사 사무실 가갓고 상담해보고 이것저것 준비 해야 것드만![]()
낮잠 한 숨 자고 어제 막내동생이 시켜갓고 먹다 남은 탕수육에 누가 사다 논지 모르지만 양주
한 컵 먹었구만...동생이 비싼 양주란디 원더컵 이쁜것도 두 개 들었드라고![]()
동생말은 5년 숙성 시켜갓고 나온거란디 한 컵 먹은께 갑자기 술이 올라 올라고 허네![]()
비싼 값은 헌다고 머리는 안아프구만...
양주 먹고 머리 아프면 다 가짜 양주니가...
어쩌거나, 잠 자기전에 세탁기에 빨래을 5분간 돌리고 빨래가 물에 뿌르라고 낫뒀는디 돌리고
나간께 엄마가 마당서 토란 다듬고 있드만...
빨래 헐거 있냔께...
왜 없을 라디야?빨래 헐라 생각말고 벌레 먹은 고추라 썩을지 모른께 갓과라?![]()
안썩는다 했드만은 다혈질답게 '니가 어떻게 아냐?'고 무시![]()
다혈질 답드라고...
아침에 따낫는디 그게 왜 썩냐고?
그때가 2시쯤 됫는디 날이 꾸물거린께 소나기 오면 고추 안가질러 가고 낼이나 갓고면 썩을가봐
글드만...겁대가리는 더럼게 많아갓고...저게 무슨 다혈질?![]()
난 비와도 갈라면 간다는것도 모르나?![]()
6시 다 되갓고 갈라고 나간께 앞집 할머니랑 토란 다듬고 있드만은 '두 푸대 따낫다 거'![]()
머...이런 개 같은 경우가![]()
고추 밭이 넓은께 고추을 따노면 몇 푸대나 따낫냐고 물어 보면 '가서 갓고면 되지 멀라 묻냐?'
드만은 물어 보도 안했드만은 뭔 뻘소린지...노무현띠 맞다니가!!!!!!!!!!!!!!!!!!!!!!!!!!
더군더나 할머니 있다고 아예 시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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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기미...
제발 벽에 똥칠헐때까지 살아주면 고맙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