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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아가씨에 대한 대한민국 한 남자로써의 생각^^*

멋진사나이 |2006.09.04 19:08
조회 73,630 |추천 0

하루사이에 정말 많은 리플이 달려져 있네요...

 

글쓴이는 자신의 그냥 작은 생각과 의견을 적은것입니다.

 

그리고 리플을 다신분들의 리플은...아마도 님들의 생각이겠죠^^*

 

혹시 리플에 저를 욕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리플에 욕을 달고 악플을 다시는분들...

 

저는 가능합니다. 제가 어디사는 누구고..이름은 누구면..혹 리플다시는분들..

 

당당하게 자신을 밝힐수 있다란 마음에서 글을 적으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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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생각도 못했는데 톡이 되었네요^^*

 

좋은글도 있구..내 의도와 상관없는 글도 있구..

 

언제부터인가...결혼이란것이 꼭 사랑하는사람과 해야 한다?? 이 생각이 맞나?란 생각이 드네요^^

 

돈으로 사람을 산다는 어쩜..그 포장이나 생각이 나쁜거지...

 

아마도 생각을 조금만 바꾼다면....돈으로 사람을 데려왔다는 생각이 드는 기간이 지날때쯤이면

 

그냥 베트남여성이든..우리나라 여성분이든..그냥 한집에 오손도손 사는 한 식구일뿐이란

 

생각이 드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2세걱정?? 생각안해본것도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제 마누라 될사람과 대화해서 잘되면 전 애 안놓코 2명정도 입양할까했었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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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들어와서 톡만 읽고 나가는 27살 대한민국의 한 청년입니다.

 

요즘 젊은 남자들의 생각이 조금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개인적으론 이런저런 여자를 몇명정도 사귀어 보고 나니..아니 이제 결혼이란걸

 

생각할 나이가 드니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얼마전에 친한 형님이 사업을 한다고 해서 사무실에 가보았는데..

 

알고보니 베트남, 중국, 아가씨들과 결혼중매하는 일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니 베트남 아가씨와 결혼하면 좋은점등..많은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요즘 드는 생각중 하나가..연애는 별로 안하고 싶은데..결혼은 엄청 하고 싶어요..ㅋㅋ

 

물론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그러다보니 그 형님이 나한테 한 이야기를 듣고 나서인가..

 

요즘은 결혼이란걸 할때 물론 좋케 결혼하고 사랑하고 하시는분들도 많치만

 

통계적으로 올라오는 엄청난 이혼율...이런저런 이야기들...꼭 결혼해야 되나란 생각..

 

제가 어디 모자란다거나..아님 돈을 못번다거나..성격이 이상한것도 아닌데..

 

요즘 갠적인 생각으로 30살 되어서 정말 인연이 없다면..베트남아가씨 중 잘 선택해서

 

결혼할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케 글을 적어봅니다^^*

 

대한민국에 정말 마음씨 이쁜 많은 여자분들도 있는데..왜라고 하시면 할말이 없지만...^^*

 

그래서 주변에 친한친구들..친한 누나들..등등..이야기를 했더니..

 

나보다 다들 미친넘이라고 하던데...내 생각이 이상한건가요???

 

  친구 소개팅 남이 제가 맘에 든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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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6.09.06 09:22
가난한 베트남 남자는 싫고 돈 많은 한국여자랑 결혼하겠다는 베트남 여자들 된장녀랑 머가 다른지...가족을 위해서 희생? 웃기는소리....그럼 거기서 자기가족들과 여려운 살림하는 베트남 여자들은 먼데요? ...여기로 시집오는 베트남 여자들이야말로 최고의 된장녀 아닌가?
베플닉네임|2006.09.06 09:28
한국여자들 진짜 웃긴애들이야.. 지들은 능력남하고 결혼하기를 바래.. 능력남앞에서는 사랑을 핑계로 다리 잘 벌려줘.. 그리고 그건 연애이니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지.. 결혼은 현실이다..하면서.. 마져.. 니들 말대로 결혼은 현실이야.. 요즘 한국여성들 어떻게 감당하고 살어? 현실을 봐야지.. 안그래? 니들은 사랑을 핑계로 돈있는 남자한테 안팔려가냐? 한국여성들은 이중성이 극에 달해.. 외국유학을 가면 여긴 외국이니까 하면서 나사풀려서 외국남자한테는 줄거 다주고.. 외국강사들 말에 의하면 한국여성들같이 섹을 밝히는 여자가 없다고 하는데.. 이상하게 한국남자한테는 깨끗한척하고 비싼척 한다는거.. 한국남자한테는 돈하나 안쓰고 얻어먹는 거지근성으로 살아가고.. 그리곤 결국은 여자의 성으로 남자를 유혹하고.. 지들 꿀리는대로 행동하는거지.. 성매매특별법을 만든이유.. 엿같거든.. 앞으로 내남자가 그런여자랑 잤다는거나 잘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지들 입장만 생각하는거지.. 돈이 많아서 여러여자와 즐기고 싶은 남자를 독점하려 하는 것일테고.. 능력없거나 인물이 영안되서 애인없는 남자나.. 몸에 어딘가 장애가 있는 남자들에 성욕구해결을 무시하는거지.. 그냥 평생 딸이나 잡다 디져라 하는거지.. 돈으로 사와? 니들은 돈이면 환장하는 창녀랑 다른게 뭔데?
베플|2006.09.06 09:41
된장녀 된장녀 하는데요~~솔직히 돈받고 인생의 중요한 결혼을 택하는 베트남여자도 된장녀아니에효? 단지 후진국이라고 순진하고 순정하는 여자일줄아나부죠..다덜 각양각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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