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야되, 말아야되?

나도한마디 |2003.03.03 17:31
조회 55 |추천 0

님은 아주 자기관리를 잘 하시는 군요

아님 님이 만난 남친들은 어쩜 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았던가

님이  안 자준다고 딴 상대를 찾아갔다는 느낌이 드는 군요

물론 그외 헤어진 이유가 많겠지만

 

물론 아무에게나 순결을 줘서는 안되겠지만

그 순결이란게 그러게 대단한 건가요?

설문조사 그래요

설문조사에

성경험 상대수 란 게 나왔어요

 

당근 남자는 무경험 0%                 여자는    40%

                  오로지 한명 10%                      2-30%

                   2-3 명        2-30%                   20%

                  5-8명          60%                      이하 기타에 속하더군요

                  8명 이상     10% 

               

님이 원하시는 대로 사는 거지요

그치만  님의 상대방도 그 순결을 받을 자격이 있으면 다행이군요

억울하지 않으신가요 ? 님만 님의 미래의 남편에게 순결상납을 한다는게

사랑한다면 할말없습니다만...

좀더 자신의 감정과 느낌에 당당해지십시요

처음인것처럼 연기하고 잘먹고 잘사는 여우들이 얼마나 많은 데

남자들이 어찌모면 단순한거죠 ..

그거 하나에 집착해서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