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쓴님께 괜히 죄송하게 됐네요...
리플을 안달려고 해도 다들 오해하셔서... 글쓴이가 아니라고 리플 일일이 다는게..더 오해를 산듯 하네요..
님과 같은 처지를 겪어서 전 님의 상황을 이해 할 수 있었구요..넘 속상하실것 같아 부정적인 리플들에 리플을 달았을뿐인데........사람들 넘 심하네요..
글쓴님 저 넘 미워하지 마세요..ㅜ.ㅜ
사람들의 오해가 더 심해지길래...더욱더 전 아니라고 말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ㅡ.ㅡ
지금 괜히..리플 달았나 싶어요..후회하고 있어요..ㅡ.ㅡ;;
죄송합니다..ㅠ.ㅠ
오늘의 톡 "의사와.. 9월 결혼.." 친구들의 질투...
그 글을 읽고 참 씁쓸함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저 또한 그러한 일을 겪은바 있고......
그런데 글은 글로서만 봤으면 좋겠어요..위로해주고 충고해줄건 해주고..이럴땐 이렇게 대처하자..
좋은 글귀들을 써주면 안될까요??
지금 그 글을 읽고 제가 너무 많은 리플을 달아서인지..글쓴이로 오해하고...확인도 안된 상태에서 글쓴이가 맞네 하면서 매도하는 사람들..ㅡ.ㅡ
하나하나 리플들을 읽으면서.......세상이 참 어렵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네요..
살기가 팍팍하고 나라 자체가 안정적이지 못해 범죄자들은 더 늘어나고.....모든걸 부정적으로만 보는 시각들.....그런 부정적인 시각의 사람들이 너무 많이 늘어난것 같아 더욱더 씁쓸합니다..
그냥 글은 글로서 읽고 서로 위로해주며 따뜻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설령 글쓴이가 정말 나쁜여자라 할 지언정.....그 글쓴이의 지금 처한 상황.......고민....
그 상황을 이해해주고 들어주고 하는게 진정한 네티즌이 아닐런지요..^^
각박해져가는 힘든 세상.....따뜻하게 세상을 바라봅시다.
이 글을 읽는 분들 모두....
다들 건강하시고요.......항상 행운가득 기쁨만이 함께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