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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끌려가서 화장품 사 본 경험 있으세요??

바보ㅋ |2006.09.05 16:56
조회 44,276 |추천 0

톡된거 좋아했더니, 지워야 할 일이 발생해 버렸네요.

저는 저의 경험담을 썼고, 제가 구매했던 화장품업체도 직접적인 표현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화장품 질에 대해 논했다기 보다는, 화장품을 구매하게 되는 과정에 대한 문제점이나,

그 당시의 제 심정을 말했던 것 뿐입니다.

하지만, 저의 글이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는군요.

 

글을 삭제하는 이유가 어떤 화장품업체에서 지우라고 메일을 보냈네요. 제가 구매했던 브랜드도 아닌..

저의 글로 인해, 반품하는 사례도 빗발치고, 또 화장품업체를 한데 묶어 표현했다구요.

그럼 왜 다른 화장품업체는 가만히 있는지...

명예훼손죄로 법정조치를 취한다느니, 신원조사를 했다느니.

정말 어이없고, 말도 안되고, 화가 나지만,,,, 더 커져버릴지도 모르는 문제를 막기위해,

글은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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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저는...|2006.09.05 17:39
중학교때 길가다가 예쁜언니가 화장품(스킨, 로션) 무료료 쓸수있게해준다고해서 따라갔었는데.. ㅋㅋㅋㅋㅋㅋ거기 앉아서 얘기 듣고있으면 진짜 안살수가 없다.. 사고싶지 않아도 사야하는 상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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