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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남틴에 틴구가 절 흔드네영ㅠ.ㅠ

아픈닝 ㅡ.ㅡ |2006.09.05 19:10
조회 305 |추천 0

전 예전에 2년동안사귀던 남틴이 있었씁니다..

져보단 3살 어렸찌만요............

맨처은엔 졍말 죻았었쬬... 그냥 마냥 잘해주는게 죠았는데....

하지만 어리다는 이유로 매번 바람에다..나이트며..심지어는

잇는데서도 딴여자에게 접근을하는 남틴을보며..속상했지만 어리다는 이유로

  무조건 이해를 했어야 했어요............매번 헤어지쟌 말은 버릇이 된상태였쬬..그래도..

 다시만나주고  헤어지면  또 다시 사귀쟈고하고....이런반복을 수차래하고나서도

전 또 다시 그애를 믿고 또 역씨이해해야했쬬........

그러던 어느날  술먹고  전화가 왔어요.......받쨔마쟈...  "누나 미안해!!!""" 라고하는거예영!!!

전 뭐가~~또  뭔데..?????라고..하는데..옆에서...어김없이..""오빠 뭐야""라는 소리가 들렸어요!!!

그때 알았쬬...드뎌 올것이 왔꾸나.......그래 잊짜 이젠 이러지말자..힘들어두 받아주지말고 이해 하지도 말쟈고 이를 악 물게 되어벼렸쬬...너무나 힘들었끼에..저도 여자거든여...이젠 너무나 힘든일을 반복하지 말쟈며...."""이번엔 졍말 끝이야!!!다시 미안하다고 해도 소용 없어!!""란 말을 끝으로 끊어 버렸어요!!!그래도 미운 졍이 남았는지...그앨 쉽게 잊을수는 없었쬬!!!너무나 힘든 나날은 계솟 되었습니다..그리고...몇달이 지나서........우연히 옛남틴에 팅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서로 낮흔 익찌만 그렇케 친하진 않았꼬  서로 인사 졍도는 하는사이라

...인사만 하고 가려구한는데.......................................

그 틴구갸 꼭 제 마음 아는것처럼.."""누 나!!!!혹씨...잘 지내영????"""하면서위로를 하는거예영.......

그러면서...건내는 한마디...""힘들때 전화해영!!술 친구 되어 드릴께여!!" 라고...제게  말하는거예영~~~전  정말 힘들때도 있었지만.....그 틴구에게 전화는 할쑤는없었어요...!!!!

그러고 시간은 흘렸꼬...그애와 꼭 해어진지 1년이 되는날에  그 틴구를 또우연히 길에서 마주치게  되었는데.... .... 제 속맘이 겉으로 튀어나와  """"우리  술  한쟌 할까??시간 괜챦아!!!!''"라고 

그냥말이 튀어나온거예영!!!!!!!

그런데  그앤 당황은 커녕..""그려져 누낭"" 하면서 그 때 부터 졀 리드했어요!!!

.그런데...................젼  주채할쑤없이  넘취해버렸고....필림은 어디서 끊어졌는지..

.일어나보니 XX텔에 있는거였어요...전 그냥 빨리 놔와버렸어요!!!!

그리고 ....몇일후...그틴구애게 열락이 왔어요...받을까??말까??고민하다...받게 되어 버렸쬬......

근런데...그 전화기에서 들리는 한마디.......""민안해요...저 예젼부터 누나갸 좋았어요.!!""""

"""예전 부터......... 내갸 좋았다고??????"""" 전 ...전  말을 할쑤가 없었어용....

그런데..제가 아는그앤...... 애인이 있는 상태였고 전 없는 상태였는데..

전  그런 상태인줄 알고도 그앨 만났꼬...어김없이 그앤 제가 죠타고 했쬬.......

정말 이러면 안돼는데.....왜 받아 드리는지........

자꾸 절 흔드는 그애도 얄밉꼬  그앨만나면 어김없이..옛남틴도 생각 나고

그애가 싫은건 아닌데...여틴도 있는 상태고.. 만남안돼는데...자꾸 보고싶다고는하고...

그틴구갸 절 자꾸 힘들게 해요ㅡㅡ 전 이럴때 어떻해야 할까요......너무나 속상합니다....

그 때 일을 후회해봤쨔 모든게 엉망이 된거 같아요...일도안되고..너무나 힘이드는데...

문짜는 오고.....받아주는 제 맘도 너무 힘이들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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