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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이지... 내 친구가 군에 들어갔어... ㅠㅠ

김 기사 |2006.09.06 10:30
조회 92 |추천 0

아~ 그래도 x알 친구라고 오래두고 본 아이인데...

 

군에 보내고 나니 씁슬하기도 하고 ... 잘 지낼까 걱정도 돼기도 하고....

 

어제 이제 출근을 하려다 보니 아 글쌔 버스안에서

 

이등병의 편지 노래가 나올게 모람?

 

좀 가슴이 찡했어... 좀 아팠지...

 

버스안에서 눈물 바다 이룰순 없고 쓸쓸히 버스를 내리면서 손으로

 

눈물만 닦고... 그렇게 밤이 되버렸어...

 

이런 경험 나만 그런가? 댓글좀 달아봐~

 

악플은 사절이야...

 

댓글 천국 악플 지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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