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되는게 하나도 엄습니다
집안에서도 밖에서도 정말 되는게 엄서요
친구건 여자건 아는사람이건 가족이건 다 저한테는 안되는 사람들 이더군요
여자랑 사랑을 함 해볼려고하면 다 실패합니다
벌써 6년째입니다
어떤 점쟁이가 저보고 여자 만나지말라고 하는데
솔직히 사람이 여자 안만나보고 살수 잇나요
그리고 전 지금 올해 23살인데
군대아직 안갓습니다
솔직히 군대가면 집이 망합니다
제가 생활비 다 드리구요 3년동안 노가다해서
할머니 봉양하고 삽니다
집구석에 삼촌도 잇습니다
근데 삼촌은 맨날 술 빨고 집 다때리 뿌숩니다
돈 십원한푼도 안보태고...
그래서 아직 군대를 안가고 이렇게 잇는데
몇일전에 제가 물 마시고나서 냉장고 문을 닫앗어요 근데 소리가 좀 크게 낫어요 쾅..
근데 할머니가 다짜고짜 "다 때리뿌수라 !! 하면서 난리를 치더라구요
막 째려보시고 .
전 너무 화가낫습니다 .
그래서 집안살림 다 때리뿌앗습니다 .
3년동안 젊은나이에 노가다에 썩고 .
집에 돈 갖다주고 .
집안일 다하며 .
그렇게한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
할머니 아들 즉 삼촌이 잇는데 .
제가 대신해서 봉양하지만 .
할머니는 저한테 이러실순 엄자나요 .
일안하고 놀고잇고 술만 쳐먹고 집에 행패부리는 삼촌한테는 아무말 안하면서
왜 열심히 잘하는 저에게 그러는지........
너무나도 화나나더군요 .
겨울에 저는 전기장판도 없이 추운 냉방에서 지냇습니다 .
할머니는 따듯한 방에서자시고 백수삼촌도 따뜻한 방에서 잣습니다 .
전기세 마니 나온다며 저보고는 그냥 자라고 하더군요 .
이것말고도 엄청 할말이 많지만 길게는 안하겟습니다 .
전 할머니 모시고 사는데 군대 면제 신청 하려고 햇는데 삼촌이 잇어서 안된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군대에 갑니다 .
그런데 다행이도 방위산업체를 찾앗답니다 .
그래서 갈려고 햇는데 .
할머니와 삼촌으로 인해 너무화나가서 ......
홧김에 군대입영신청햇습니다..............
지금으로선 후회되지만 .............
미치겟습니다..........
입영신청하면 취소안된다고 하던데
방법 엄슬까요.........
방위산업체에 갈려고햇는뎅...........
에고 글구 전 167의 작은키에 못생겻는데
제가 제 주제를 감안하여 못생긴여자라도 찾아다니는데
인연이엄네요 다 실패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