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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의도적으로 기대는 여자

배스짱 |2006.09.07 11:24
조회 3,054 |추천 0

오늘 출근하는데 정말 짜증나고 불결했습니다.

2호선을 강남역에서 타서 잠실역까지 가는동안....휴~저의 실수 라고 봐야지여~

오늘 일진이 안좋고 운나쁜 제가 잘못입니다.

키는 난장이 x자루 만큼 작은 여자가 자꾸 등으로 기대는 것두 아니구 정면에 서서

내 앞으로 기댑니다. 처음에는 뭐 흔들리니까 그러겠지 했는데 오는 도중 5번이나

계속 기대다 못해 달려듭니다. 와@~ 정말 짜증 이빠이 나더라구요.

얼굴도 별로인 것이 냄새는...왜 이상한 싸구려 화장품 발라가지구서는~

암튼 짜증나고 불결해서 혼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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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기사~운전해|2006.09.07 11:53
이새끼...말하는거 졸라 싸가지없어!!! 키크고 이뻤음 좋았는데 난쟁이 똥자루라서 짜증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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