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님들 안녕하신지요...![]()
아직 신방 식구의 자격은 없지만.. 아주 가끔이나마...
글을 남기는 쭌이사랑입니다.![]()
오늘 산부인과에 다녀왔습니다.
머... 큰일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구요..
병명이... 배란성 낭소 증후군인가??
암튼.. 이상한 병명이더라구요
쉽게말하면.. 배란이 잘 되지 않는 병..
그만큼.. 임신도 어렵다는..
남친도 이사실을 알고 있지만...
솔직히 여자인 제 입장에서는.. 마니 마니 불안하더군요..
근데 이상한게요..
제가 한동안 살이 마니 찌고...
그래서 운동을 좀 해서 몸 관리를 했었거든요..
그 땐.. 완전 1달에 한번씩...
그 병명이 맞는 지도 궁금하고..
집안에.. 불임이라는 사람은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뎅..
병원에선.. 그 얘기 까지 하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까지.. 심하다고 해서..
혹시 결혼전에 생리 불쑨 하신 신방님들..
결혼 후에는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