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슬픈사랑을 하고 계시네요...
제가 님 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도움이 조금은 됬으면 하네요...
괭장히 괴로워 하시는 님이 순수해보이시네요..
저도 요즘 아낙네지만 뻔뻔스러운 아낙네들 가정을 지키면서 불륜을 저질르는게
대단이나 한거마냥 자랑스러워하는 여친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도 무어가 잘못인지 죄책감에 시달리는 자악하는 님이 안쓰럽네요.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두 머리는 아는데 마음이 안따라주니 사람 미치지요.....
더더욱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라 안타갑고 애닳을거예요.....
근데 과연 그분이 자기 집에서는 어떤 모습일까요?
님이 어떤 모습에 빠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남자뿐만 아니라 가정이 있으면서 다른 이성을 생각하는
여성에게도 두가지의 양면성이 있다 합니다.님도 남편 앞에서 어떤 모습인지요?한번쯤 되돌아 생각을....
남편분하구 여행을 다녀오는것도......그래두 마음을 잡지 못하면?만약 모든걸 감수하구 양쪽 집안이 이혼하구 그분과 사시면 행복할것 같습니까?아니예요..불행에 진답니다..마음은 마음일뿐 같이 지내다 보면 모든 환상은 그순간 부터 깨어진답니다.꼭 제가 연애성론자 같네요.....마음의 사랑 꼭 잊을려구 애쓰지 마시구요 그냥 했던데로 평소 했던대로 하세요....참 !넘지 말아야될 선은 넘지마시구요,신랑분과
신혼여행지라도 다녀오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