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 사람인데
언니거든요
근데.. 날 너무 시러해요
이유를 알수가 없어요
첨엔 잘해주더니... 갑자기 돌변해서 계속 무시하고
날 시러한다는 느낌이 확 들어요..
왜 그런사람 이짜나요... 괜히 미운사람...내가 그언니한텐 그런사람인가봐요
휴... 마음 한구석이 너무 불편해요 ㅠㅠ
자꾸 말걸고 잘해주려고해도..
내가말걸면 씹거나..삐딱하게 말하고 그래요
회사들어간지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앞으로 가 걱정이예요 ㅠㅠ
버티기로 다니는거가타요
빨리 그만두고싶어요..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