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주웠을때 돌려줘야 한다는 마음이 드나요?
아님 팔아서 이득을 챙기겠다는 마을이 듭니까?
저는 전주에 사는 26남입니다.
얼마전 생일날 파티를 하던중 핸드폰을 잊어버렸습니다.
산지 두달 되는 레이져 블랙 입니다.
그냥 잊어버려서 배터리 방전되서 어디 짱박혀 있나 했습니다.
하지만 5일뒤 위치추척을 해보니
어느곳에서 한번 껐다 켜진걸로 되있더군요
그때부터 심정이 착찹해졌어요
보상 해줄테니 찾아달라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
물론 그사람이 핸드폰을 켜야 문자를 보겟죠 잠금장치 안해서 볼수 잇을겁니다.
하지만 그사람이 팔 생각으로 해서인지,, 문자를 안본거 같습니다.
저는 10만원을 사례금으로 준다며 문자를 남겼는데,,,
솔직히 10만원이면 사례금 치고 많은거 아닙니까?
그거 브릿지로 팔아도 10만원은 못받을건데,,
부모님 힘들게 돈 버셔서 산건데,, 잊어버려서 참 안타깝네요,,
지금 이글 주으신분이 보신다면
제발 돌려주세요 사례금 10만원 약속한데로 드리겠습니다.
켜놓고 계세요 틈틈히 전화 할게요,, 제발요,,
여러분 공감 신청해서 저 핸드폰 찾게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