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들의 서러움.
1. 각종 잡일은 다 맡아 한다. (커피, 청소, 전화받기)
- 여자라서 다방 마담도 됐다가 청소 미화원도 됐다가 T/M 사원도 됨
2. 1~10까지 다 잘 하다가 어쩌다 한번 실수하면 천재 지변이 일어남.
- 말대꾸 한다고 자질이 없다며 자기 회피 한다고 생각들 함.
3. 집에서도 안보는 눈치 회사에선 퇴근시간까지 봐야 함.
- 하루종일 남의 스케줄까지 다 꽤둘고... 귀먹어리 3년, 벙어리 3년이 되어야 함.
4. 젤 말단이라 돌아오는 이익이 없음.
- 급여는 최하위 급에다가 모든 시제 안맞으면 욕듣는건 기본에 개인돈 쳐 박아야 한다.
5. 사장님 나빠요~ (거짓말은 밥먹듯~)
- 전화상 받기 곤란한 거는 거래처에게 말 잘 돌려서 사장님 개인 업무까지 카버해줘야 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