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곰곰히 생각해 봐쏘 ㅋ
그제 그리 마시고 어제 또 넘어가는거 보면..
역시 ㅋ
술술 넘어가니 술인가보오 ㅋ
오전에 술한잔하자는 문자가 완는데...
늘 그렇지 않소?..ㅋ
전날 술 진탕 마신날은 오전동안에는
'아~! 오늘은 절때로 안마셔야지..'
라고 생각하지 않소? ㅋ
왜 하필 그 문자가 오전에 와서는 ㅠ,.ㅠ
오늘 컨디션 안조타고 거절 해노코..
지금 날씨도 꾸물꾸물 비도 한방울씩 떨어지는 이시점에서
왜 술 생각이 나냔 말이오 ㅠ,.ㅠ
괭이 언냐 어쩔꺼여 ㅡ,.ㅜ
왜 동동주에 파전이라는 말을 내 눈에 띄게 하냐고 ㅠ,.ㅠ
물어내 물어내 ㅠ,.ㅠ
쩝~!! 아무래도 오늘도 한잔 해줘야 할까 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