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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왜 술이쥐???

또 술 안깨... |2006.09.08 15:29
조회 307 |추천 0

어제 곰곰히 생각해 봐쏘 ㅋ

그제 그리 마시고 어제 또 넘어가는거 보면..

역시 ㅋ

술술 넘어가니 술인가보오 ㅋ

오전에 술한잔하자는 문자가 완는데...

늘 그렇지 않소?..ㅋ

전날 술 진탕 마신날은 오전동안에는

'아~! 오늘은 절때로 안마셔야지..'

라고 생각하지 않소? ㅋ

왜 하필 그 문자가 오전에 와서는 ㅠ,.ㅠ

오늘 컨디션 안조타고 거절 해노코..

지금 날씨도 꾸물꾸물 비도 한방울씩 떨어지는 이시점에서

왜 술 생각이 나냔 말이오 ㅠ,.ㅠ

괭이 언냐 어쩔꺼여 ㅡ,.ㅜ

왜 동동주에 파전이라는 말을 내 눈에 띄게 하냐고 ㅠ,.ㅠ

물어내 물어내 ㅠ,.ㅠ

쩝~!! 아무래도 오늘도 한잔 해줘야 할까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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