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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담배를..피게됬네요

으악? |2006.09.10 07:56
조회 209 |추천 0

ㅎㅎㅎ

 

내나이어느덧..20..ㅋ

뭐랄까..우울하다거나 그런거랑은 전~혀거리가멀던내가

 

그여자때문에요즘 많이 우울해지네요.ㅋ

 

우연히 알게된 24살누나란말이지..

처음엔 그저 관심이겠거니했는데

 

ㅇㅣ게뭐래..자~~꾸자~~꾸생각나고..

자~~꾸 보고싶고..ㅋㅋ

 

너무 보고싶은마음에..누나나지금간다!

하고 한시간을 차다고 여행해서 누나네집앞으로!

갔는데..자는가봐요..ㅋㅋ저녁 10시부터아침7시까지

 

추위에 오들오들떨며..기달렸지용ㅎㅎ차마 자는사람

깨우기는 못하겠구..그냥가자니 발이안떨어지고.ㅋ

사실 너무추워서 누나네집바로앞에 겜방에들어가긴햇지만..ㅋ

 

새벽에 잠깐 통화댓느데..자다받은목소리..뭐라하는지 알아들을수가없어서

피곤한가봐요..주무세요~이러고서는 바보같이 또 몇시간을

기달리다가..알바시간다되서 알바하러왔네요..ㅋ

 

알바하러오면서 어제했던 문자들보니..

별내용아니었는데..ㅋㅋ어젠왜그렇게 들뜨고 그러던지..

 

내가 한없이 모자라서..

또 너무 어려서..그런건지..ㅋ어느덧나는

 

귀찮은 동생이 되어가고잇는듯한데..

ㅋㅋㅋ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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