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것은 없다
깨끗한 몸에서 맑은 마음이 나온다.
우리들은 生命에 대해 두 가지 관리 책임이 있다.
純潔(순결)은 긍지의 귀착지이며
맑고 깨끗한 청춘은 인생에 香氣를 더해준다.
世上 永遠한 건 아무것도 없다.
어떤 어려움도, 즐거움도 영원치는 않다.
한 때일 뿐이다.
한 생애를 어려움만 지속된다면
어느 누가 감내한단 말인가?
모다 도중에 하차하고 말 것이다.
좋은 일 또한 늘 지속되지는 않는다.
그럼 사람들이 오만해 진다.
어려운 때일수록 낙천적인 人生觀을 가져야 한다.
덜 가지고도 더 많이 존재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전에는 무심히 관심 갖지 않던 인간 관계도
더욱 살뜰히 챙겨야 한다.
더 검소하고 작은 것으로써 기쁨을 느껴야 한다.
우리네 生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은
社會的인 신분이나 소유물이 아니다.
우리들 자신이 누구인가를 아는 일이다.
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물어야 한다.
어려운 시기를 당했을 때 도대체 나는 누구인지,
내가 누구인지 나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우리가 지니고 있는 지위나 돈이나 재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써 우리가 어떤 일을 하며
누구를 위하여,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에 따라서
내 삶의 가치가 決定되는 것이기에.....
바르고 똑똑한 자식을 둔 父母는 그 자식을 잊고 살수 있다.
부모의 보살핌 없이도 혼자서 설 수 있기 때문에
하지만 못난 자식을 둔 부모는 그럴 수가 없다.
늘 가슴속에 끌어안고 괴로워하고 아파해야 한다.
못난 자식은 아픔을 주지만 아픔을 주기 때문에
더욱 끌어안고 사랑할 수밖에 없다.
이것의 父母의 마음이다.
人間들 마음이 이럴진대, 한 때 고통으로
어찌 감히 生命을 함부로 버릴 수가 있단 말인가?
추신: 퍼온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