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건 아니더라고요..
월급이 많으면 뭐해요..하는일이없어매일눈초리만받고있는데..
제가 120에 식대따로 해서 총 130을 받거든여..
다닌지 한달정도됐습니다..
처음에는 좋아라했져
제가 배우고싶었던 분야에 취직이 된거라
정말 열심히 배울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하루종일 노는건 기본이고요..
가끔일이있어도..전배우는입장이라 할줄아는건 거의없는데
저한테 혼자서 알아서 하라고 그냥 일거리만 툭 던지고
몰라서물어보면 구박이나하고
글구 먼처들어온 사람들끼리 수근수근대면 월급이 하는 일에
너무 많지 않냐고 깍자고 하는데..;;
무슨 시장서 야채값깍는것도아니고..
일을 잘 가르쳐 주는것도 아니고 ..
할일없어 공부나 하고 있어도 실무에 강해야 한다며
그런거 하지 말라하져..
저한테 혼자 일시키는게 실무에 강하라고 시킨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한테,,
그래도 여기서 버텨야 하는 걸까요?
지금 당장이라도 때려치고 가고 싶지만..
사람만이 간사한걸까여..월급이 걸리기도 하고요
제 맘편하고 싶으면 당장 그만 두는게 옳은걸까요?
아..짜증나고 정말 여기 정이 뚝뚝떨어집니다..다닌지얼마된지는않았지만..
여러분..어떤게 옳은걸까요..
좀더버텨서 일을 저혼자 깨치는게 더 나은걸까요..모든굴욕참으면서..
아니면 그냥 칼같이 정리해서 다른곳을 알아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