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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롭게 사는 길

허골 |2006.09.12 17:16
조회 332 |추천 0

强한 사람은 나를 아는 사람이고
弱한 사람은 남을 아는 사람이다.

나도 모르면서 他人에 관심이 많아
남의 말과 行動에 끄달리는 사람들은
예리하고 강한 것처럼 보이기만 할뿐

이런 사람은 남에게 기대려하고
남에 의해 쉽게 흔들리기 때문이다.

나를 아는 사람은 내 마음의 中心
내 생각의 뿌리를 소홀히 않기에
他人의 말을 받아 들이기는 하나
쉽게 흔들리지는 않는다.

가장 서글픈 경험은
老年이 되어서야 이제까지 自我의
작은부문만을 사용하였음을 發見하는 것

나를 더 많이 發見하는 삶이야말로
後悔없는 生의 아름다운 삶의 길이기에

추신: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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