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걸었는데..
딸아이가 바꿨는지,,,,,
제가 바꿨는지,,,,,
도통 번호를 알수가 없습니다...
초기화를 시킬래니,,,
다시 저장할게 많은 관계로 망설이고,,,,
sk센터 갈래니,,,,,,,,,,,,,,귀차니즘이고....ㅠ.ㅠ
아흑~~~돌겠습니다....
아침에 부시시~~~~일어나,,,,,,
된장찌개를 끓였는데...
아들넘이 먹으면서 하는 말이,,,,
" 엄마,,,된장찌개가 제 맛이 안나,,,,,
그래서 밥을 못 먹겠어......."
OTL____________,,,,,입니다......ㅠ.ㅠ
오늘은 학교에서 아이들이 돌아오면 같이
시장에 가려구요....
지들 먹고 싶은거 사다가 해 먹여야겠습니다...
에궁~~~~~~
밥순이가 밥이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