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 부모님께서 결혼말씀이 오가신지
겨우 1달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이사람 내 사람ㅇㅣ라 생각하고
이사람도 절 자기 사람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제 생각으론~>
어제 놀라운 사실을 들었습니다.
누나 남친 여동생 이렇게 있는 집에
누나>고등학교 중퇴
남친>남자라고 부모님께서 쫓아 다니면서
학교 겨우 졸업했나 봅니다.
-지금은 너무 성실합니다.-
여동생>고등학교 중퇴..
첨 들었습니다.
저의 남자친구도 말하기 곤란해서 말안했나 봅니다...
솔직히 결혼 까지 생각하고 있는 마당에..
내 남친도 아니고..
누나나 여동생이 고등학교 중퇴면 어쩌냐..
나는 머 학벌이나 있는것도 아니고~<전문대졸입니다. >
우리집이 잘난집안도 아닌데..
이렇게 생각하고 집에 오는길에..
오만가지 생각이 교차했어요
연애랑 결혼이랑.. 엄연히 다른거고
결혼은 현실인데..
연애야 둘이 좋아서 만나면 그만이지만
결혼은 가족과 가족들이 만나는건데..
<참고로... 누나와 여동생.. 학교서..좀 놀았나 봅니다..>
괜히 이런 사실이 저의 결혼계획에 태클을 걸어 옵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
아님 이런 경우를 들어 보신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저와 남자친구의 결혼 생활에 지장이 갈까요??
*PS. 뿌뿌인가 ppoo_ppoo인가 머신가는 댓글 남기지 마시오
댓글 남길시... 바로 삭제 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