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땡벌~~~~~

콩뽀개지다 |2006.09.14 10:09
조회 259 |추천 0

오늘도 약간 엉뚱한

 

아들 이야깁니다..

 

학교 가는 시간에,,,

 

옷을 챙겨 달라고 했는데..

 

잠시 다른거 하느라 좀 늦었네요,,,

 

그랬더니,,,이눔아가 하는 노래가........

 

♬~~~,,기다림에 지쳤어요,,,땡벌~~~~~~~♬♪

 

아침부터 자지러지게  웃었습니다..

 

에효~~~~

 

누가 낳았는지...참~~~~

 

아침 등교길에 대문열고 나가다가,,

 

항상 등교뽀뽀 날려주는 구여운 넘입니다..

 

이맛에 제가 살고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