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과 사귄지 이제 1년이 넘었습니다.
사귀면서 초기엔 제가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괜찮습니다.
여느 연인과 다름없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죠.
근데 말입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그 사람의 간섭이 자꾸만 도가 지나치다 싶어지네요.
제 얘길 다 하자니 너무 길고 그래서 그냥 묻고 싶습니다.
여자분들.
남자친구들이 하는 간섭, 어느정도입니까?
어느정도가 간섭이고, 어느정도가 집착입니까?
남자분들.
여자친구에게 하는 간섭, 어느정도입니까?
어느정도가 간섭이라 생각되고 어느선을 넘어야 집착이 되는겁니까?
도와주소서 ㅜ_ㅜ 정말이지 답답해죽겠습니다.
숨을 못 쉬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릴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