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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닐때.. 어떻게 입고 다니세요?

|2006.09.15 15:46
조회 60,782 |추천 0

몇일전에 여자분들께.. 물어보고싶은 마음에 썼던글이-.-;;

 

하지만!! 반바지에는 굽있는 신발을 신지않는다는거~~~

 

리플을 보다보니..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있어서..

 

긴바지나.. 청바지입을땐 굽있는 신발을.. 반바지도 이번여름에 너무 더워서.ㅠㅠ

 

그땐 단화나 유행하던 귀여운 샌들신었었는데........^^;;

 

모두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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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5.. 직장에 다닌지 3년이 다 되어갑니다.

 

처음 면접볼때만해도 집에 딱 하나있는 검정색 치마 정장을 입고 나갔었는데.

 

워낙 그런옷을 싫어하고..

 

또 편안하게 입고다녀도하신다기에..

 

여름에는 반바지에티..

 

봄가을에는 청바지에 티나.. 블라우스..

 

봄가을 옷에 외투..

 

이런식으로 입고다녔거든요..

 

근데.. 이제는 조금 여성스럽게 입고나녀보고싶어요..

 

비록 쿼 큰회사도 아니고 사람들이 많은것도 아니지만.

 

왠지 아침마다 그렇게 초라해보일수가 없어요..ㅠㅠ

 

이제 단정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입고싶은데..

 

한 2년째 치마도 안입네요-.-;;

 

날씬하지도 못하고.. 그냥 저냥.. 통통한 몸매에..

 

큰키도아니고.. 160정도..

 

그래서 매일 7cm구두를 신고다니는데.. 음야..

 

여러분들은 어떻게 입고다니세요?

 

.. 어떻게하면 단정하고 날씬하면서도 깔끔하게 옷을 입을수있을까요?

 

좀 도와주세요~

 

  15만원 보다 못한 나, 정말 너무 하는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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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ㅎㅎ|2006.09.19 08:52
난 면접볼때만 구두신었고.. 1`년째 쭈욱..운동화에 면티...ㅋㅋ 울엄마 맨날 나갈때마다 놀러다닐때처럼 꾸미고 다니라고 회사나갈떄는 그지처럼하고 놀러나갈때는 화려하게 하고 나간다고 막...잔소리..우웁..
베플min|2006.09.19 13:02
우억... 난 왜 남자친구가 있는데 점점 뚱땡이가 되가냐...
베플딸기우유|2006.09.19 09:10
연애하기전에는 맨날 쓰레빠에 모자 (전문직이라서ㅋㅋ;;) 대충 다녔는데-_- 확실히 남자친구가생기니깐-_- 구두도 신고 화장도 하게 되네여 ㅋㅋㅋㅋㅋ 역시 남친이 있어야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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