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은 이제 한달이다되어가구요~저랑 남자친구 스킨쉽에대해 관대한편입니다.
저는 25 남자친구 27 서로 경험이있긴하나
이번 남자친구는 좀더신중하게 결혼하는그날까지 지킬려고합니다.
하지만 자꾸만나게되면 자꾸 좀더 깊은 스킨쉽을원해 곤욕스럽습니다.![]()
그래서 말을했지요!!
난 물론 경험은있지만 몇년전 씻을수없는 죄를지었기때문에 그이후에 아무도 받아드릴수가없다고 결혼할때까지 지키고싶다고했지요!!
그랬떠니 왜 자긴안돼냐면서 피임하고 조심할테니 자꾸조르는데..남은 심각성은모르고 자꾸 웃으면서장난만으로칠려고하니 답답할노릇입니다.
물론이사람과 좋은감정도있고 결혼까지생각하고있습니다. 좋은사람이구요..
하지만 자꾸 원하고조르는남자에게 그어떤말 을해도 알았다하면서 포기하면서 조르는사람입니다.
헤어지는거말고 적절한 조언말 한마디씩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