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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바람난 년한테

답답녀 |2006.09.15 17:57
조회 6,810 |추천 0

갈때까지 갔냐고 문자 보내도.....걸레 같은 년이라는데..잔거 아니냐고 해도...

그년 말이 자꾸 연관 시키지 마라고 오길래...

그럼 갈때까지 간걸로 생각하겠다고 했더니...답이 없네여

너땜시 가정 파탄 나고 이혼하니 좋냐고 보내도 답이 없고

얼마나 잘 사나 보자고 해도 답이없고...

이거 잤다는거 맞나여???? 울 남편 절대 아니라고 그 미친년 말을 왜 듣냐고만 하네여...

기가 막혀...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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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그렇군요..|2006.09.15 18:06
남자들은 집에가서는.. 와이프한테 절대아니라고 그미친년말을 왜 듣냐고만 하는군요.. 아마,님이 말하는 그 미친년에게는 기다리라고 할겁니다.. 제친구가 만나는 유부남.. 제친구에게 한말 명언이었습니다. 와이프는 가족일뿐이지,여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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