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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ㅡ.ㅡ;;;;;;;

음... |2003.03.07 13:31
조회 208 |추천 0

저는 어제 우리 앤 군대 가기 D-5쓴 사림입니다

우리 오빠 웃깁니다

솔직히 저 통통합니다 얼굴두 둥글구... 솔직히 뭐 하나  내세울거 없죠...

근데 울 오빠 얼굴... 반반합니다. 성격 활발해서 잼난 애기두 잘하고 여자 무쟈게 꼬입니다.

어제 그러더군요

저 사귀는동안 딴 여자두 만났다구...

원래 심한 농담두 잘 하는 사람이라 음... 처음엔 장난이려 싶었는데....

듣다보니 진짠 거 같더라구요

둘다 사는데가 달라서 주말밖에 못봤는데... 평일엔 돌아가면서 여자 만났다고 하더군요

이런 애기 저런 애기 하다가

음...

처음엔 조금...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런데 듣다보니 음...

나중에 승질두 안나고 포기 상태가 되었죠...

음...

해결 방법이 생각이 안나는거에여

군대 간다고 정띨라 구러나...

음...

정말 ...

배신감이 밀려왔죠...

그래두 이 애기 저 애기 하다가 전화 끊었습니다

저는 살다보면 이럴수두 있지...

ㅜ.ㅡ

정말 눈물두 안나더군요

구냥 잘라구 했습니다...

나중에 전화가 다시 오더군요

너 데리고 장난두 못치겠다구...

그럼 지금까지 장난이였단 말인가?

매번 당하는 일이지만 이번건 쫌 컸죠...

글면서 항?섹을 하고 싶다는거에요

더 말이 안나오더군요

웃깁니다.

그걸 해야 군대를 무사히 제대 한다나?

어디서 그런 뚱딴지 같은 소리를 들었느지...

정말루 알수 없는 사람입니다

어제 리플 달아준 사람들한테 미안 합니다

다들 좋게 써주셨던데...

음...

저 생각해 보랍니다

어찌할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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