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10월29일에 식을 올리고 30일날 제주도 가는걸로
100만원 6월 말에 계약을 했다가 갠적인 사정으로 8월 7일에 계약취소 했죠..
사촌언니 신랑 즉, 형부 작은엄마의 친구분..
아는분이라 사촌언니도 이여자한테 해서 갔다왔고 마음 편하게 계약을 했었다가
계약할때는 지금은 돈이 없다고 하자 지 돈으로 해주겠따며 계약을 했고
갠적인 사정으로 해지를 했는데 해지는 바로 담날 신청됬고
한참을 기다리다 8월 31일날 숙소, 렌트카, 항공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여
그런데 않들어와서 또 일주일 기다렸습니다 렌트카에서만 수수료까지 제하고
16만원 들어왔는데 지가 생각해도 수수료 너무 깍았다면서 더 받아준다고 하면서
않넣어주더군요.. 더 못받을거 같으니 그냥 넣어달라고 해도 씹더군여
제 전화로 하면 않받고 다른 전화로 하면 받고 왜 그지랄이냐고 하니 제주도에서 산에 오르락
내리락 한다며 교육갔다고 지랄.. 그런데 집에가서 제 신랑 전화로 해도 않받고
제신랑 폰 문자로 여행가려고 하는데 문의 드릴려고요 했떠니 바로 전화 오고
저희 신랑 참다 참다 당신네들 고소할거니까 당장 알아보라고..
일요일에 싸웠죠.. 소개해준 사촌언니 전번을 대라 하더군여 미친년이져
소개해준 사촌언니한테 내가 먼저 해서 여차저차 했따고 하니 지가 전화 해본다고 하더니
그것도 그만이고 니가 잘 알아봐야지 왜 지한테 전화를 자꾸 하냐면서
또 싸우고..
나는 신랑한테 눈치만 보이고 스트레스 쌓이고
그래서 월요일인 지금 다시 문자 보내서 그여자한테 확실히 알아보고
전화하라고 했떠니 또 뭐 허니문캔슬은 드물게 하는지라 좀 힘드네여 하면서
제가 직접 물어보면서 알아봐야겠군요 이지랄.. 그럼 8월 31일에 넣어준다고 한건 뻥이냐고
했더니 이따 통화하자네여 회사 이름은 알았는데
전화번호 대라니까 지가 해야할일인데 누구한테 얘기할거냐면서 거부를 하더군여
얼마나 븅신같은 회사면 야후같은데 조회해도 나오지도 않고
김포에 있고 HS 여행사 라고 하던데
114에 전번도 등록 않되있고
이따 통화할때 그럼 렌트는 받았으니까 그돈은 바로 송금해주고
나머지는 전화번호 달라고 해봐서 제가 해봐야겠네요
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참 힘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