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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에게 딱지받은 콜린 패랠
<마이너리티 리포트> <데어데블>로 스타덤에 오른 콜린 패럴은 캐리어의 지반을 굳히는 것 뿐만 아니라 사생활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즈, 데미 무어같은 스타들과 염문을 뿌리면서 '헐리웃의 새로운 호색한'이란 명성(?)을 떨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끝도 없이 수많은 여인네들과 염문을 뿌려온 더블린 출신의 이 '종마'는 '인생 최대의 목표가 가능한 한 많은 여인들을 침실로 끌어들이는 것'이 아닌가라는 해괴한, 그러나 유력한(?) 추측을 낳게하고 있다. 덕분에 온갖 가십 잡지에서는 그를 '마르지않는 샘'으로 추켜 세우기에 정신이 없다.
그러나 적어도 한 명은 예외니 그는 바로 기네스 팰트로. 한 파티장에서 팰트로를 발견한 패럴은 대뜸 다가가 그녀에게 온갖 찬사를 늘어 놓은 후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라고 요구(?)했다([글로브즈 리씨아 네프]지의 호사스런 묘사에 의하면 이때 패럴은 '지구상에서 가장 꽉 끼는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고). 이에 팰트로는 패럴의 끈질긴 시선을 피하며 '핸드폰을 산지 며칠이 되지 않아 번호를 모른다'고 거절했다고.
명백히 딱지맞은 상황이 분명한데도 패럴은 물러서지 않고 '핸드폰을 켜면 번호가 뜬다'고 매달렸다. 팰트로의 대답은? '밧데리도 다 됐다'. 재치있는 것은 아니지만 찬바람 보내는데에는 손색 없다. 상처받은 남심이라도 유분수지, 이제쯤 물러서면 그나마 체면손상이 덜하련만 패럴은 '그럼 지금 묵고 있는 곳의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다. 이에 팰트로의 마지막 한방. '친구네 집에 있는데 실례되는 짓은 하고 싶지 않다'고 딱 잘라말했다. 호사가들은 '기네스 팰트로도 가십잡지를 읽는 모양이다'라며 떠들어대고 있다.
Toni Basil / Mickey [브링 잇 온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