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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남동생의 깍듯한 예의..

소리 |2006.09.18 14:15
조회 1,53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요 현재7년째 연애중인 여자입니다

애인 부모님과도 7년째 알고 지낸 관계가 되었구요

밑으로 남동생이 하나 있어요

7년이라고 해도 친분관계가 많지 않아서 그리 친하다고 못하고요

처음 연애하면서 집으로 찾아갔을때 참 예의 바르고 깍듯하게 절 대해주었어요

근데 제가 고민은요 제 애인 위로 형이 하나 있어요

남동생이 큰형 여자친구한테는 친한누나처럼 하는 것 같은데..

그 언니가 활달한 편이예요 저도 얌전한 편은 아니예요

근데 애인 가족들은 괜시리 어려워서여.. 많이 만나보거나 말을 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 예의를 차려주는 것 같아서 그러네요

그게 나쁘다는건 아닌데요 .. 그냥 나한테 왜 그렇게 예의를 차리나 해서요..

내가 부담스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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