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용산에서 핸드폰을 구입했는데
번호이동해서 원래 파는 가격 28만원쯤인데 밑지고 판다고
8만원에 사고, 20만원만큼은 자기네가 부담한다면서
단지 이동통신사에는 28만원에 파는것처럼 서류를 내야한다면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제 들어온다나..뭐 그러면서)
매달 12000원에서 9000원은 자기네가 부담하는걸로
요금청구될때 빠질꺼라고 얘기해서 핸드폰 바꾸었는데
지금까지 계속 12000원씩 빠지고, 그럴때마다 대리점에 전화하면
다음달에는 차감항목이 하나 생겨서 얘기했던 금액
빠질꺼다..아직 3달 안되서 그렇다..뭐 전화걸때마다 이런저런 핑계대는데....
아무리 봐도 속은거 같은데...
20만원 더 내는것보다 속은게 더 기분나쁜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죠??
뭐..복수해줄방법 없나요..
하나 더..
제가 내년에 어쩌면 이민갈지도 몰라서 가입할때
2년 약정 못한다고 일시불로 8만원 내고 하면 안되냐고 하니깐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면서 2년내에 해지하면 위약금은 제가 무는걸텐데
자기네가 걱정하며 이민가게되면 대리점에 꼭 연락달라고 하던데...
뭐 다른이유라도 있는건가요??
지금은 2년약정으로 가입되서 핸드폰비 2년간 분납으로 처리되고 있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있으세요?